00:00이런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자신의 옛 측근의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변호인으로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00:09홍 전 시장은 오늘 자신의 SNS에 정계에 은퇴한 자신을 겨누는 수사라서 부득이 직접 변론에 나설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9이어 자신을 불러 조사해서 죄가 있으면 처벌하되 직원들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지만 5년 전 낙선한 경선 후보자 선거 자금을 털어 수사를
00:29한들 무엇이 더 나오겠냐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