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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마사지 해주는 스윗한 요한!
그리고 화들짝 놀라는 연희?!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2]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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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니, 근데 저기... 그래도 해외여행 갔다가 오늘 아침에 갔잖아.
00:06아, 정말?
00:09엄청 닮았네?
00:11어머!
00:13가족여행 갔다가 베트남으로 놀러 갔었는데
00:16그날 이제 돌아온 아침에 오잖아요.
00:18그날 저랑 만난 거예요.
00:22오자마자...
00:22따라가지고 이랬어, 쓱!
00:24쓱 따라가지고 이랬어.
00:25따라하고 싶었죠.
00:27맞아.
00:27결혼하면 딴 거 없어. 그냥 처난만 잡으면 돼.
00:30그냥 처난만 잡으면 끝나.
00:33그럼.
00:34딱 처남이 지가 알아서 바람 다 잡아.
00:38요한이 형 좋다고 그러고
00:39누나 최고라고 그러고
00:42가서 스파이 효과를 정확히 가거든.
00:44지동생 있어요? 저기나?
00:46도련님 있어요. 저 동생 하나 있고.
00:48친해요?
00:50도련님이 너무 친해요.
00:52오빠랑 연락하는 것보다 저랑 통화하는 게 더 많아요.
00:55그렇지, 그런 거 좋아.
00:56그런 거 좋아.
00:57그리고 연희하고 싸우면 처남 불러놓고
00:59술 먹으면 또 처남이 달래고 그래.
01:01그러니까 이런 게...
01:02그래서 같은 편으로 만들어 놓은 게 되게 좋아.
01:04금액을 연희가 다 됐다며.
01:06응.
01:06그렇죠.
01:07진짜요?
01:08동생 것까지 다 된 거잖아.
01:10거의 그렇죠.
01:13그래도 동생이 그런 계획 같은 걸 잘 짜서
01:16네가 계획을 짜라.
01:19내가 이렇게 나머지는 할 테니 이렇게 했거든요.
01:22저런 거 좋아.
01:24아니 근데 음식은 잘 드셨어?
01:26그 부모님들이 보통 동남아 음식 잘 못 드시는 분들이 많잖아.
01:29음...
01:30아빠가 잘 못 드셨어.
01:32아빠가 좀...
01:34아빠가 고수를 못 드세요.
01:36고수를 좀 빼달라고 할 수 있잖아.
01:37그래서 빼서 드시긴 하셨는데
01:39고수를 빼도 그 나라 특유의 그...
01:43음식 향 같은 거.
01:44아 그치.
01:44향기뇨가 좀 쎄니까.
01:46그러니까 한식이 제일 맛있어서
01:47또 그리고 한식의 입에 붙으신 분들은
01:51꼭 하루에 한 번 한식을 좀 원하셔.
01:55그럼...
01:57고추장에 무조건.
01:58다음에 여행 갈 때
02:00패키지로 나를 데리고 가.
02:01나이스 매트!
02:02패키지로 나를 데리고 가.
02:06패키지로 말해.
02:07나는 가잖아?
02:08내가 그러면 계획도 다 짤 수 있고
02:10진짜?
02:10그리고 나는 가면은
02:11장을 봐서 요리를 다 해줄 수 있어.
02:13한식이 요리를 다 해줄 수 있어.
02:14따다닥 따다닥 해줄 수 있으니까.
02:16진짜로요?
02:17나는 가면 내가 다 해줄 수 있지.
02:18대박이다.
02:19그럼 패키지로 나를 데리고 가야지.
02:22이러면 당장 데리고 가야지.
02:24요리 해주면 되죠.
02:25아주 적극적이야.
02:26진짜 너무 좋아.
02:28근데 이제 저기 그...
02:30저...
02:31어머님은 아버님.
02:32동생도 그렇고 싫어할 수 있지.
02:34이제 가족끼리 가니까 이제.
02:35좋아할 수도 있어.
02:36좋아할 수도 있어.
02:37그럼 이제 나중에 물어봐야지.
02:38나중에 그런 기회가 된다고 하면.
02:40예정 선생님은 언제쯤 부모님하고 남편분 이렇게 인사 시켜드렸어요?
02:45저 연애할 때 남편이 나와 할아버지라는 공연을 하고 있었거든요 연극을.
02:49그래서 먼저 남편이 초대를 했어요 부모님을.
02:51그래서 한 달도 안 됐을 때 저희 부모님 만나고.
02:55저희 엄마가 너무 팬이어서.
02:58며칠 뒤가 엄마 생일이었는데.
03:00그때 다시 또 초대를.
03:01바로.
03:02자연스러운.
03:03자연스럽게.
03:04무혈입성했구만.
03:05네.
03:05그냥 저희 엄마는 그냥 아들 하나 생긴 것처럼.
03:08너무 너무 좋아하셨어요 진짜.
03:10얼마 만에 결혼했어요.
03:11저희 딱 오빠 오늘 우리 무슨 사이야 했던 날.
03:14다음에 결혼했어요.
03:16딱 1년.
03:161년.
03:18마사지 받았어?
03:20마사지 받았죠.
03:21두 번 받았어 두 번.
03:23하루에 두 번씩 받은 거야?
03:24아니 아니.
03:25근데 뭐 여행 일정이 조금 짧아가지고.
03:39나 마사지 잘해 되게.
03:42동남아에서 왜 받아.
03:43유한 학생이 저렇게 마사지 해주는데.
03:45맞아 너무 멋있죠.
03:47근데 오빠 지금 되게 포인트를 잘 잡는 것 같아.
03:50오.
03:52스포츠 마사지.
03:54너무 잘 알죠.
03:55또 운동했던 사람 마사지 잘하잖아요.
03:56근데 기본적으로 저희가 어릴 때부터 많이 받고
03:59서로가 또 해주기도 해요.
04:01맞아 맞아.
04:02우리 근육 생긴 거 다 알잖아요.
04:04길 다 알잖아요.
04:05혈자리.
04:05저도 남편 가끔 해주고 그러거든요.
04:07아 좋겠다.
04:08연애할 때는 마사지 플로팅이 있어요.
04:10갔다 오면 반신욕 딱 해주고 마사지.
04:12어? 그러면 나도 나중에 날 하루 잡아가지고.
04:15어 뭐지?
04:16집에서 마사지 한번 해주고.
04:17마사지 플로팅.
04:19어?
04:21뭐야?
04:22왜?
04:23어?
04:24아직 날개 남아있네.
04:25어?
04:26아 죄송해요.
04:28야.
04:29우와.
04:31남아있었네 여기.
04:32여기 좀 티가 남아있다.
04:34아유 정말.
04:36이렇게 뒤로 와봐 좀.
04:38발을 안아주고.
04:39어머.
04:40발을 마사지 해주게 잘할 수 있지.
04:43우와 발까지?
04:45원래 발 마사지가 제일 최고야.
04:47발 마사지를 잘해주면 되게 시원해.
04:49맞아.
04:50이제 발 바닥을 이제.
04:52전문가다 진짜 전문가.
04:56아 귀여워.
04:57얼굴 너무 귀엽지 않네.
04:59아 시원해 시원해.
05:01아 아픈데 시원해.
05:02아픈데 시원하지?
05:06어.
05:07아휴.
05:08누에서.
05:11어머.
05:15아휴.
05:16아휴.
05:17오오오오오.
05:18아휴.
05:19아휴.
05:20뭐.
05:21아휴.
05:23아휴.
05:23왜 그래.
05:24아니.
05:24장난친 거야.
05:25장난친 거야.
05:26장난친 거야.
05:26냄새 나?
05:27냄새 안 나는데?
05:28그건 아니.
05:29알았어.
05:33아휴.
05:33아휴.
05:34달달하다.
05:35근데.
05:35자세한 게요.year
05:36wir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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