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항 친수구건에 한 달가량 머물면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던 흑상어 북항이가 바다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00:08세 번째 시도 끝에 어제 인공수로 밖으로 내보내는 데 성공했지만 밤사이 다시 들어온 건데요.
00:14왜 돌아왔는지 그냥 계속 수로에 머물면 안 되는 건지도 궁금한데 전문가의 설명 들어보겠습니다.
00:30시도라고 하는 경우가 있고 여기 사례에서 전문가들도 그 이유를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00:36어떤 의미에 다시 들어오려고 하는지.
00:39그렇지만 제가 생각할 때 다시 들어오는 것은 이미 상처나 여러 가지 수로 환경, 굴껍질이나 주변 수로 이런 것들을 위해서 부상이
00:48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00:49다시 들어가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00:55특히 문제가 된 부분은 눈 쪽의 상처입니다.
00:59국내 전문가나 국외 전문가들 다 같이 일시하는 것은 그 눈 쪽의 상태가 심각하다.
01:05빨리 서둘러서 내보내는 것이 좋겠다.
01:08급격히 기능이 떨어질 수가 있고 위험에 닥칠 수가 있기 때문에 빠르면 이주인의 위험이 닥힐 수도 있다.
01:17어떤 먹이를 쫓아가지고 우연히 들어오는 걸로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01:21그래서 이 장소가 절대로 북한과 사는 바다와 바닷가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01:27이곳을 뛰어서 들어온 것은 거의 아니다라는 걸 저는 결정적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