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의 주요 쟁점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였습니다.
00:06야당 의원들은 ETF 도입을 들어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한 이찬진 금감원장의 발언 배경에 질의를 쏟아냈는데요.
00:14이 원장은 투자자 피해자가 예상됐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00:18국감 당시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0:30그 말씀을 6월 22일에 한 이후도 이 부분이 투자자들의 큰 피해가 예상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자 경보를 울리기 위해서 제가
00:42그런 메시지를 세게 낸 것입니다.
00:46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무거운 마음입니다.
00:49예비기 심사 끝나기 전에 심사한 건 이분이 처음 맞죠?
00:52저희가 확인해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00:544월 중순인과 언제 금융위에서 상장 일정을 정책적으로 발표를 한 게 있습니다.
01:02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심사를 빨리 한 부분이 있습니다.
01:07단종 내 도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 시발점은 누굽니까?
01:13제가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1:15특정인이 이렇게 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