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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공공 기여로 확보한 옛 성동구치소 부지 일부를 청소년 문화복합시설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을 진행한 결과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교육·여가, 콘텐츠 창작 결합 시설을 제안한 3개사 컨소시엄을 우수제안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지는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4천여 제곱미터 넓이로, 인근에 청소년 인구가 많아 서울시가 '청소년교육문화복합시설 용지'로 확보한 곳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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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옛 성동구치소 부지 일부를 청소년 문화복합시설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00:07시는 공모형 민간투자 사업을 진행한 결과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교육 여가 콘텐츠 창작 결합 시설을 제안한 세계사 컨소시엄을 우수 제안자로
00:17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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