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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그맨이 도지사 집무실에 빨대 250개를 배송해 항의 의사를 표했습니다.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겸 개그맨 이상민은 "코미디보다 더 웃프고 참혹한 현실"이라며 추미애 지사에게 빨대를 배송시켰고, 배송 완료됐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비록 추미애 경기도지사실 문 앞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한 사람의 경기도민으로서 분노한 마음을 전해본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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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 개그맨이 도지사 집무실에 빨대 250개를 배송해서 항의 의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화면을 좀 보시면요.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겸 개그맨
00:09이상민 씨가 코미디보다 더 우프고 참혹한 현실이라면서 추미애 지사에게 빨대를 배송시켰고 배송 완료됐다는 메시지까지 받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비록 추 지사
00:20문 앞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한 사람의 경기 도민으로서 분노한 마음을 전해 본다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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