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 고 김진석 소방위 연결식에 장례위원장으로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했습니다.
00:08운구차가 나갈 때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00:13한 사람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소임을 다했던 그 헌신적인 모습은
00:24소방관으로서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보여주셨습니다.
00:33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명을 구해준 소방관이었고
00:39동료들에게는 함께 위험을 헤쳐나가는 든든한 동료이셨습니다.
00:50추미애 지사는 이렇게 울먹이며 추도사를 낭독했고요.
00:54이어 고 김진석 고 소방위의 운구차가 장례식을 떠나는 순간에도 연신 눈물을 보였습니다.
01:01하지만 사과를 원하니까 사과를 드린다는 언급 등과 관련해선
01:04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01:09기자님, 사과를 말하니까 사과하신다 하셨는데 그 발언 설명을 좀 해주시죠.
01:15부족분들에게 더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01:18오늘 장례의 위원장으로 마치셨는데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1:20감사합니다.
01:22한 말씀만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