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 #2424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엄수되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소방 재정'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계속되고 있습니다. 정국 현안, 두 분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합니다.어서 오십시오.
먼저 추미애 경기지사, '빨대' 발언에 이어사과 표현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사과를 바라시니까라고 하니까 그 뒤에 있었던 마음을 다해서라는 말이 퇴색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역효과가 날 것을 몰랐을까요?
[강성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추미애 지사가 정치를 오래 하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발언이 나왔다는 건 본인으로서는 사과하는 게 마땅치 못했다고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본인이 사과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쨌든 여론이 너무 안 좋으니까 어쩔 수 없이 떠밀려서 하다 보니까 은연중에 저런 발언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고. 결국 정치권에서 사과의 세 가지 요건이 있어요. 신속성, 최대한 빨리 해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명확해야 합니다. 그건 누구에게 무엇을 사과하는지가 명확해야 해요. 그러니까 보통 정치인들은 이런 실수를 많이 하죠. 두루뭉술하게 누구에게 하는지, 전체적으로. 그러니 화가 날 수 있고 마지막 세 번째가 책임감인 거예요. 내가 어떤 잘못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어떻게 책임지겠다, 어떻게 재발방지하겠다, 이 세 가지가 이뤄졌을 때 국민들은 진정성을 느낀다고 하고 그 진정성이 느껴졌을 때 사태가 수습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 조건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오히려 사과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그래서 더 확산되는 그런 안 좋은 효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추미애 지사가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할 지점인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역대급 망언이다라는 비판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잠시 후 영결식에서 추미애 지사가 영결사 낭독할 예정인데 소... (중략)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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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엄수되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소방 재정'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계속되고 있습니다. 정국 현안, 두 분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합니다.어서 오십시오.
먼저 추미애 경기지사, '빨대' 발언에 이어사과 표현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사과를 바라시니까라고 하니까 그 뒤에 있었던 마음을 다해서라는 말이 퇴색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역효과가 날 것을 몰랐을까요?
[강성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추미애 지사가 정치를 오래 하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발언이 나왔다는 건 본인으로서는 사과하는 게 마땅치 못했다고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본인이 사과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쨌든 여론이 너무 안 좋으니까 어쩔 수 없이 떠밀려서 하다 보니까 은연중에 저런 발언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고. 결국 정치권에서 사과의 세 가지 요건이 있어요. 신속성, 최대한 빨리 해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명확해야 합니다. 그건 누구에게 무엇을 사과하는지가 명확해야 해요. 그러니까 보통 정치인들은 이런 실수를 많이 하죠. 두루뭉술하게 누구에게 하는지, 전체적으로. 그러니 화가 날 수 있고 마지막 세 번째가 책임감인 거예요. 내가 어떤 잘못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어떻게 책임지겠다, 어떻게 재발방지하겠다, 이 세 가지가 이뤄졌을 때 국민들은 진정성을 느낀다고 하고 그 진정성이 느껴졌을 때 사태가 수습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 조건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오히려 사과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그래서 더 확산되는 그런 안 좋은 효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추미애 지사가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할 지점인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역대급 망언이다라는 비판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잠시 후 영결식에서 추미애 지사가 영결사 낭독할 예정인데 소... (중략)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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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연결식이 엄수되는 가운데
00:05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재정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11전국 현안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00:14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합니다.
00:18어서 오십시오.
00:20먼저 추미애 경기지사, 빨대 발언에 이어서 사과 표현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26직접 들어보시죠.
00:30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습니다.
00:34그러니까 인금위만 하더라도 27년도에 1조 1천억을 잡아먹게 되고요.
00:45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01:00사과를 바라시니까라고 하니까 그 뒤에 있었던 마음을 다해서라는 발언이 좀 퇴색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01:05역효과 날 거를 몰랐을까요?
01:08그러니까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추미애 지사가 정치적 오래 하셨잖아요.
01:13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발언이 나왔다는 것은 본인으로서는 좀 사과하는 게 마땅치 못했다고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01:21그러니까 본인이 그렇게 사과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쨌든 여론이 너무 안 좋으니까 어쩔 수 없이 좀 떠밀려서 하다 보니까
01:29은행 중에 저런 발언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해석을 할 수밖에 없고
01:34결국에 우리가 정치권에서 사과의 세 가지의 요건이 있어요.
01:40신속성, 최대한 빨리 해야 됩니다.
01:42두 번째로는 명확해야 됩니다.
01:44그거는 누구에게 무엇을 사과를 하는지가 명확해야 돼요.
01:48보통 정치인들이 이런 실수를 많이 하죠.
01:51두루뭉실하게.
01:52누구에게 하는지.
01:52전체적으로.
01:54그러다 보면 좀 화가 날 수가 있고.
01:55마지막 세 번째가 책임감인 거예요.
01:58내가 어떤 잘못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02:01어떻게 책임지겠다.
02:02어떻게 재발 방지하겠다.
02:03이 세 가지가 이루어졌을 때 국민들은 진정성을 느낀다고 하고
02:08그 진정성이 느껴졌을 때 사태가 수습이 되는 겁니다.
02:11그런데 이 세 가지 조건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오히려 이 사과는 안 하니만 못하다.
02:17그래서 더 확산되는 그런 안 좋은 효과가 있는 거죠.
02:20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추미애 지사가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될 지점인 것 같습니다.
02:26국민의힘에서는 역대급 망원이다 라는 비판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02:31잠시 후 연결식에서 추미애 지사가 연결사 낭독할 예정인데 소방관들 그리고 유족들 마음 좀 달랠 수 있을까요?
02:39어떻게 보세요?
02:40어제 영상에 나온 장면 중에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는데요.
02:44현직 소방관 한 분이 추미애 도린사의 앞길을 막아요.
02:48그러면서 여기 왜 왔느냐.
02:49진심 어린 사과 맞느냐.
02:52그러면서 사진 찍으러 온 거 아니냐라고 맹비난을 했었거든요.
02:56또 그런 장면도 있었고 또 다른 장면은 기자회견을 하는데 소방관들의 등을 돌리고 서 있는 게 같은 화면에 잡힌 것도 있어요.
03:03그러니까 추미애 도린사를 보고 싶지도 않고 추미애 주의사가 여기 온 것도 우리는 받아줄 수 없다라는 그 정도로 소방관들의 입장이 선명하게
03:12나온 것 같아요.
03:13그런 상황에서 사과를 바라니까 사과를 하겠다라고 얘기한 것이 과연 정치 상당히 옳아하신 분 아닙니까?
03:21저 의미가 어떤 파장할 불러일지 모르고 했을까 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26그러면 만약에 경기도민들이 사퇴를 바라면 사퇴를 할 겁니까?
03:32그러니까 사과를 바라니까 사과한다는 것은 그 의미가 스스로 깎아먹는 거죠.
03:37이건 전혀 나는 사과할 뜻이 없다라고 고집을 피우고 있는 게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03:41그러다 보니까 시민들이 뭘 보냈느냐.
03:44경기도의사 침무실에 빨대 묶음을 보내요.
03:46그랬다고 하더라고요.
03:47빨대 50개 묶음 5개 보내서 당신이 빨대 여기 있다고 빨대까지 보내줄 정도로
03:53국민들이 굉장히 추미애 도린사 발언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03:58오늘 저 추도식에서 추미애 도린사가 추도사를 한다는 게
04:03정말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04:08오늘 아침 최고위에서 민주당은 묵념으로 시작을 하기도 했고
04:12또 김민석 대표는 국민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조치하겠다라고 했는데
04:16당 차원에서 추지사와 관련해서 어떤 조치가 가능한 겁니까?
04:21얼마든지 가능하고요.
04:23사실 상황이 좀 급박하다고 느껴지면
04:26다음 단계에 나와 있는 당대표의 고난으로 비상징계를 할 수도 있습니다.
04:31그런데 이제 아마 오늘 아침에 김민석 당대표께서
04:35민주당 TV에 출연을 하셔서 했던 발언은
04:38다소 신중한 모습이 좀 보여지더라고요.
04:41그런데 이제 그 누가 보더라도
04:42추미애 지사가 잘못했다는 건 다 인정을 할 겁니다.
04:45그런데 제 생각에는 아마도 김민석 당대표가
04:49추미애 지사에 대해서 비상징계를 고민하고 있는 지점은
04:52최근에 추미애 지사가 대통령을 향해서 공격을 했던 모습들
04:57김지영 중수청장 후보자
04:59이제 중수청장이 됐죠.
05:00이 분에 대해서 와서 빌라, 전전근근
05:04이런 정치적인 공격 때문에 혹시 보복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05:08오해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05:10김민석 당대표께서는 아마도 절차를 지켜가지고
05:14저는 징계를 하지 않겠느냐.
05:16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05:17어찌됐든 간에 지금 민주당이 대신 사과하기도 했는데도
05:20지금 이 사과와 관련해서 계속 폭풍이 나오고 있고
05:23징계도 아직까지는 한 발 물러선 모습인데
05:26이런 모습과 관련해서는 아당에서도 공세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05:29좀 아이러니한 모습입니다.
05:31추미애 도지사는 야심차게 경기 도전을 이끌겠다고 와서
05:34살림살이를 보더니 비상재정을 선포했거든요.
05:38그런데 정작 추미애 도지사는 당으로부터 비상징계를 받게 되는
05:42이런 상황이 되게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5:44지금 저렇게까지 추미애 도지사가 사과를
05:47마음이 없는 사과를 계속한 이유가 뭐겠느냐.
05:49지금 나온 얘기 중 하나가
05:51추미애 도지사한테 굉장히 압박이 되는 내용이 아마 그럴 겁니다.
05:54주민소환제 얘기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05:56주민소환제가 이게 도지사가 되고 나면
05:591년 안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06:00그러니까 내년 7월에는 주민소환제를 실제 할 수가 있거든요.
06:041년 동안은 도정을 이끌는 것을 평가를 하고 나서
06:07그다음부터 정말 잘못했으면 주민소환
06:09즉 단행을 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06:11아마 그 여론이 지금부터 단단하게 만들어지기 시작한다고 하면
06:15아마 본인에게는 내년 7월 정도에
06:17정말 주민소환제가 발의돼서 처리될 수도 있는 거예요.
06:21아마 그것이 가장 두려워가지고
06:23억지 사과를 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06:26우리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소바관들에 대한
06:29이런 부적절한 발언을 한 추미애 도지사에 대해서
06:32저희는 굉장히 비판하고 비난을 하지만
06:35이것에 유행해가지고 추미애 도지사를 정치적으로
06:38어떤 타격을 주고 있다.
06:40그런 목적을 가진 분은 아닙니다.
06:41다만 경기도전 천만 명이 넘는 경기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하는
06:48도지사로서 매우 부적절하다라는 부분을
06:51우리는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고요.
06:53다행히 또 김민석 당대표도 그렇고
06:56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06:58추미애 도지사의 부적절 행동을 잘 지적하고 있다.
07:01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추미애 도지사를 고관대작이라고
07:05비유를 하면서 질타를 한 게 있거든요.
07:08지적을 한 게 있거든요.
07:09이 부분은 좀 되게 유효한 것 같아요.
07:11왜냐하면 지금 가장 문제되는 게
07:13재정 비상, 비상재정 그리고 재정 빨대라고 했는데
07:17본인은 12억짜리 관사에 있단 말이에요.
07:20동시에 뭐를 했냐면 소방관 예산을 보면요.
07:23추모 관련된 예산이 있거든요.
07:251억이 있는데 그거를 삭감했어요.
07:27추모 관련된 예산 1억이 많은 돈도 아니잖아요.
07:31비상재정에서 1억까지 끌어모아야 될 정도로
07:33본인은 비상이라 했는데
07:34정작 단위는 본인은 당신은
07:3812억짜리 관사에 들어간다는 게 말이 되느냐
07:411억 예산 아끼겠다고 삭감시켜놓고
07:44본인은 12억짜리 관사에 들어가서 있는 모습을
07:48이재명 대통령이 잘 지적한 부분은
07:50국민들에게 어느 정도는 좀 달래주는
07:53그런 효과는 있을 것 같습니다.
07:54어떻게 보세요?
07:55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
07:56추미애 경기지사 겨냥한 것일까요?
08:00아무래도 지금은 상황이 누가 보더라도
08:03대통령이 의도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08:05그렇게밖에 비추실 수밖에 없는 게
08:07추미애 지사께서 최근에
08:09그러니까 국민의힘 출신 도의원들과
08:12민주당 출신 도의원들이 함께 합의를 한
08:15사업 예산에 대해서도 삭감을 해버리려고 했었어요.
08:19그러니까 그게 어린이집 예산, 장인 이동권, 노인 의료, 학교 급식이라든지
08:24그런 복지 예산이거든요.
08:25그런데 사실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비교했을 때
08:29차별화되는 가장 큰 지점 중에 하나
08:31그리고 국민들로부터 많이 지지를 받는
08:34그 이유 중에 하나가 복지 정책인 거거든요.
08:37이 복지 정책이 사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08:40되게 우리 삶에서 소중하게 자리 잡고 있는데
08:42이 예산을 삭감을 해버린다는 것은
08:45민주당의 어떤 정책 기조하고도 맞지가 않고
08:48하물며 또 이렇게 안 좋은 불미스러운 사건까지
08:51터져버렸는데
08:52우리 이준호 대변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08:54이 소방관 추모 관련 예산이 또 삭감되었다고 하니까
08:58이건 추미애 대표로서는 대통령이 아마 비판한 대상이 되는 거 아니냐라고
09:03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9:05이 사업이라는 것은 예산이라는 건 두 가지가 있어요.
09:08그러니까 계속 사업이 있고 신규 사업이 있습니다.
09:11계속 사업이라는 건 옛날부터 계속해서 이어져 왔던 건데
09:14소액이든 큰 돈이든 다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09:18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추미애 지사께서 다시 한 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09:22복원해야 될 건 다 복원해야 될 것 같다.
09:25이렇게 느껴집니다.
09:26오늘 오전에 연결사도 있고
09:28또 오후 국감에 출석해서는 관련된 이야기도 나올 것 같은데
09:31얽힌 실탄에는 본인이 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09:34민주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추미애 지사가 오늘 어떤 발언까지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09:38사실 추미애 지사가 지금까지 했던 모습이라든지 행동들을 보면
09:43지금 당장에 어떤 사과를 한다고 한들 경기도민과 국민들의 마음이 풀어지겠습니까?
09:51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09:55그다음에 추후에 경기도정에 대해서 조금 획기적으로 달라진 태도와 자세를 보이면서
10:02국민들의 마음, 경기도민들의 마음을 조금씩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10:07과거에도 추미애 지사께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한 다음에
10:11본인이 또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니까
10:13또 삼보일배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10:16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추미애 지사께서
10:19본인에게 뭐가 잘못됐는지를 좀 깨닫는
10:22그런 자성의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10:24네, 알겠습니다.
10:25이번에는 좀 주제를 바꿔서요.
10:27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역축제 공연 도중에
10:31가수의 공연을 끊고 무대 위로 올라가서 인삿말을 한 것을 두고
10:36이게 정치인들의 특권의식, 이런 논란까지로 지금 번지고 있더라고요.
10:41어떻게 보셨죠, 이 논란?
10:42민주당이 왜 이런 민폐가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10:46지금 당대표라 그러면 국민들 앞에서 민폐를 안 끼치기 위해서 모범을 보여야죠.
10:53그런데 공연 도중에, 추가 공연 도중에
10:54그 공연이 일부 수사가 끝났다든가 이런 텀에 들어가면 되는데
10:59가수가 노래를 한창 부르고 있는 도중에
11:02자기가 부르기로 한 곡이 한 4곡 정도 되는가 봐요.
11:05그런데 두 곡만 부르고 자르고 중간에 들어간 거예요.
11:08그런데 사회자가 뭐라고 했냐면
11:09김민석 당대표 오셨다, 그리고 배우자도 같이 왔다라고 얘기하면서
11:13그 자리를 무슨 민주당 전당대회처럼 만들어버렸습니다.
11:17그런데 김민석 당대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11:19사회자는요, 지금 있는 가수의 팬이라면서
11:22김민석 당대표를 소개했지만
11:24정작 김민석 당대표는 전혀 가수에 대해 언급 안 했습니다.
11:28그냥 이 지역이 누구의 고향이고
11:30그리고 이 지역 국회의는 누구다
11:32이 정도로 얘기하고 내려갔단 말이에요.
11:34이런 민폐가 어디 있습니까?
11:35그래서 공연을 보는 많은 주민들께서는
11:38공연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러 왔을 건데
11:40오히려 불편한 마음만 가지고 돌아가게 돼서
11:43좀 되게 보기는 안 좋다라는 생각이 들고
11:46이런 것들이 이번 주말 사이에 있었거든요.
11:48그런데 이게 여론조사에는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요.
11:51지난주 여론조사에는.
11:52그래서 조금 그게 반영됐었으면
11:54이번 주 나온 때 뒤에 얘기했겠지만
11:56여론조사가 좀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1:59김민석 대표가 애초에 인사만 안 하려고 했는데
12:02사회자의 호명 때문에 올라가서 했다.
12:04좀 죄송하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12:05그 해명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할까요?
12:07그러니까 첫 번째로는 좀 송구스러운 말씀을 드려야 되죠.
12:10어쨌든 간 이유가 어쨌든지 간에
12:13그 축제를 보고 가수의 공연을 보고 계신 분들에게는
12:18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분명히 싫어하시는 분도 있을 거거든요.
12:22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12:23김민석 대표가 사과를 하시는 게 맞고
12:26다만 김민석 대표로는 억울할 수가 있어요.
12:29저희가 대표실에 있으면서 당무를 보면서
12:32행사라든가 그런 기획도 많이 해보고 참여도 해보지만
12:35어쨌든 가끔 정말 황당한 미스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할 때가 있어요.
12:40그러다 보니까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은데
12:43그 사정에 대해서 얘기하면 뭐 하겠습니까?
12:46변명으로만 들리겠죠.
12:47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무조건 죄송하다라고 사과드리는 게 맞고
12:53이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제발 방지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12:56네. 공교롭게도 김민석 대표가 지금 주말 사이에 또 소방관 참사를 두고
13:03새벽 5시에 소방소를 방문한 사진이 공개가 돼서
13:07이거 너무 좀 일각에서는 보여주기 정치에 집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
13:11이런 목소리도 나오는 것 같아요.
13:13새벽 5시에 찾아갔다고 그러더라고요.
13:16새벽 5시에 갔는데 원래 이사시한 근무처제니까
13:19거기서 깨어낸 분이 분명히 있었겠죠.
13:20그분만 이제 만나면 되는데 이제 자고 있는 낮 근무를 하기 위해서
13:25저녁에 취침하는 조가 있을 거 아닙니까?
13:27그 조도 깨어나가지고 새벽 5시에 김민석 당대표를 같이 만났다는 거예요.
13:31굉장히 부적절하죠.
13:33이분들은 정치인들 만나는 건 자기들의 의무가 아니지 않습니까?
13:38자기들의 의무는 화제에 대응하는 것
13:41그리고 도민이나 주민들의 화제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13:46이게 목적인 분들인데
13:47정치인이 왔다고 그 행사에 동원돼가지고
13:50취해야 될 수면도 취하지 못하고 동원돼서 나왔다는 거
13:54이게 얼마나 민폐입니까?
13:56저는 이런 민폐가 왜 김민석 당대표께서 반복되느냐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14:02김민석 당대표가 본인은 뭔가 당대표로서
14:06민생을 챙기는 모습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14:08현장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14:10오바도 적당히 하셔야죠.
14:12국민들에게 민폐를 주지 않으면서
14:14현장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야지
14:16그게 국민들에게 좋게 보이는 거지
14:18민폐, 수면도 제대로 보장해 주지 않고
14:22또 가수의 무대에 올라가지고
14:25무슨 난입하듯이 해가지고 마이크를 뺏어오는
14:27이런 상황들이 반복되고 있는 모습이 매우 애석하다.
14:30근데 저는 김민석 당대표 뿐만 아니라
14:32이재명 대통령도 이번에 이런 민폐가 있어가지고
14:35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14:36이번 제주도에서 이번에 서울로 가는 전용기가 있었거든요.
14:40근데 그 전용기가 무슨 사정이 있어야지 늦게 떴다고 그러더라고요.
14:43근데 그것 때문에 전부 다 관련 비행기들이 다 못 떴어요.
14:47제주에서.
14:48나중에 한참 돼 있던 거예요.
14:50그래서 제주에서 부산 가는 비행기가 있는데
14:53그게 결국은 2시간 45분 걸려서 부산도 못 가고
14:56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14:59그러니까 부산공항이 받을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15:01인천을 돌린 거예요.
15:02인천은 24시간 돌아가는 공항이거든요.
15:04그리고 또 제주에서 김포광 공항도 김포로 못 가고
15:07또 인천으로 갔어요.
15:08그게 대통령 전용기가 늦게 이루기 위해서 그런 거거든요.
15:11대통령도 국민들을 편안하게 보장해야 되는데
15:14대통령 전용기 때문에 제주도에 많은 승객들이
15:17발목이 묶이는 이런 민폐가 있는 거
15:20민주당에서 왜 이러니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다.
15:22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15:23두 가지 내용의 반박 내용을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15:25아니, 대통령의 전용기가 늦게 뜬 거는
15:28국민들에게 민폐 주려고 했겠습니까?
15:31제가 국회에서 국토교통이 금오래 했거든요.
15:33그러니까 이 제주도의 항공 상태는
15:35제주도가 날씨라든가 바람이라든가
15:38그러니까 이 항공기는 비가 오는 것보다
15:40바람이 더 중요한 거거든요.
15:42그런데 제주도에 바람이 세다 보니까
15:43이게 만약에 제주도에서 딜레이가 되면
15:45제주도 가는 비행기가 인천 갔다, 인천이 가고 온다
15:48이렇게 순환이 되고 있기 때문에
15:49연세적으로 이렇게 딜레이 될 수 있는
15:51그런 환경적인 요건이 있는 겁니다.
15:53그런지 무슨 대통령이 갑질하려고
15:55일부러 연착시키려고 했겠습니까?
15:57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15:58하여튼 앞으로는 혹여라도
16:00그런 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16:02좀 주의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16:03당대표 관련해서는 어떻습니까?
16:05지금 새벽 5시 말씀하셨지만
16:07주무실 분들은 주무셔라 했지만
16:09기왕 깬 거 나왔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16:11그런데 소방공무원 입장에서
16:12직권 여당 대표가 와 있는데
16:13자고 있는 것도 좀 불편한 상황이 또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16:16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16:17조금 난감한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16:19하지만 당대표로서 사실 현장에 가서
16:22현장에서 어떻게 잘 대응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16:25확인할 필요도 있는데
16:26말씀하셨던 것처럼 주무시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16:29좀 피해가 될 수도 있지만
16:30이 소방관이라는 게 사실
16:32야간에 또 어떤 일이 일할지 모르는 상황에 대해서
16:34또 당대표로서
16:36직권 여당의 대표로서
16:37또 확인을 하려고 했던
16:39그런 의도가 있었던 거지
16:40그분들을 깨워가지고
16:42힘들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16:44그런데 이 소방서라는 자체가
16:48정치인들에게는 조금 일정이라든지
16:50현장 어떤 행사가
16:51조금 안 좋은 일만 일어난 것 같아요.
16:53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16:54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6:56네.
16:56국민께서 또 어떻게 판단하고 계실지도 궁금합니다.
16:59오늘 아침에 나온 리얼미터 여론조사 한번 볼까요?
17:01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37.3%를 기록했습니다.
17:063주 만에 반등했습니다.
17:08의미 있는 반등이라고 보세요.
17:10어떻게 분석하세요?
17:11사실 이제 의미 있는 반등이보다 다행스럽다.
17:14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최하점을 확인을 했기 때문에
17:17이제는 한 번에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17:21국정수행평가에 대해서 긍정 부분을 조금 올리기보다도
17:24지금 사실 잘못되고 있는 게
17:26부동산 정책에 대한 거거든요.
17:28그리고 두 번째가 여러 가지
17:30이제 범요건의 불화 때문에
17:32사실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봐요.
17:34그렇기 때문에 이 전세사기 대책을
17:36최근에 좀 내놨거든요.
17:37이 전세사기라는 게
17:3820, 30들이 전세사기가 무서워가지고
17:41또 이 피해 구제가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17:44이 빌라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회피하다 보니까
17:47아파트로 수요가 오르고
17:49그런 과정에서 아파트값 상승한 여러 가지
17:51악순환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17:52이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에
17:55조금 체감을 한 것 같고
17:57이제 이것을 또 박차를 더 가해가지고
17:59신혼부부라든가 청년들에게
18:01이 대출 규제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풀어주고
18:04그다음에 이제 1주택 비거주에 대해서도
18:07선의의 피해자들을 어떻게 구제할 것인가를
18:10당과 정부가 지금 물밑에서
18:12긴밀하게 상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18:14이 대책까지 좀 쏟아진다면
18:16저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
18:18국민들의 마음이 좀 돌아서면
18:20그때부터 조금씩 더 올라갈 것이고
18:22그다음에 이제 우리의 지갑을 상당히 얇게 만들고 있는
18:25주식 문제인데요
18:26이게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거예요
18:28그래서 전 세계적인 변동성이 있는 건데
18:30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일 종목 ETF에 대한
18:33이슈는 조금 사라진 것 같습니다
18:34그래서 시장에 대한 대응도 조금 잘한다고 하면
18:38저는 점차적으로 대통령의 지지율이
18:4040%를 반등할 것 같다
18:42지지율 관련해서 부동산은 애초에 상수인 부분이 있었고
18:47그 외에 증시 혹은 SNS를 활용한 대통령의 소통이
18:52지난주에 부각이 됐었거든요
18:53이 부분이 지지율에 영향이 있었다고 보십니까?
18:55일단 지지율의 의미를 먼저 말씀드리면
18:58지지율이 반등했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아요
19:00이게 지금 오늘 37.3이 나왔지 않습니까?
19:03그 전 주가 35.2였기 때문에 반등했다고
19:06그 두 지평을 보면 얘기할 수 있는데
19:09그 직전 주가 보면 37.4예요
19:12그러니까 데려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회복됐다고 보는 게
19:16정확한 표현이라고 말씀드리고요
19:17이것은 한 번만 이런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19:20추세라고 볼 수도 없는 거죠
19:22그렇다면 이 현상은 출렁했다
19:24출렁입니다라고 보는 게 정확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9:28그 다음에 특이하게 보면 같은 여론조사에서
19:31잘못함이라는 응답자가 60.4%가 나왔습니다
19:36여전히 이재민 대통령이 정치를 잘 못하고 있다가
19:3960%가 넘거든요
19:40이거는 진짜 민주당에서 정말 반성을 해야 될 문제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19:45그리고 SNS에 활용한 게 조금이나 상승 살짝 소폭 상승에 대해서
19:50효과가 있지 않았겠느냐
19:51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19:53지금 이제 요즘 부쩍 SNS 메시지가
19:56민생 중심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19:59그리고 범죄 예방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많이 바뀌고 있어요
20:02그런데 지금 딱 국민들에게 가장 불안하고 불편한 느낌의 부분이 그런 거거든요
20:06그래서 그런 메시지를 강조한 거는 조금 작용을 해서
20:10아마 이런 지지율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14그리고 아까 주식 얘기하셨는데요
20:17지금 지난 15일죠 지난주에
20:19지난주에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20:21코스피하고 코스닥이 동시에 하락해가지고
20:24나란히 서킷 브레이크가 작동이 됐었습니다
20:26그런 상태고 지난번에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이 8천일 때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20:32비정상의 정상화 결과라고 얘기했습니다
20:35그런데 지금 코스피가 5,500이에요
20:38지금은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20:39지금도 비정상화의 정상화의 결과 때문에
20:428천에서 5,500 떨어지다고 말씀할 수 있습니까
20:45저는 주식에 대해서도 이렇게 그때그때 유리할 때만
20:48자기 덕분이다 불리하면 입 단부가 아무 말씀 안 하는 거
20:52이거 국민들에게 굉장히 좋지 않을까 봅니다
20:54정당 지지도도 볼까요 흥미롭습니다
20:56국민의힘이 40.9% 민주당이 36.2% 기록했습니다
21:02이건 이준호 대변인께 먼저 여쭤볼게요
21:04국민의힘이 일단 좀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21:08요인은 뭐라고 보세요
21:10일단 장동혁 대표가 리더십 안전되고 있는 거
21:14이런 부분이 아마 작용을 했을 것 같습니다
21:16그전에는 이제 소위 친한계 또는 반장 이런 쪽에서
21:19장동혁 대표 리더십 계속 흔들었지 않습니까
21:22그런 부분이 지금은 완전 거의 소강상태가 됐다
21:25그리고 올림픽 공원에서 나가셨던 장동혁 대표 행보가 특검으로 이어졌고
21:29그 특검이 지금 현재 압수수색을 하면서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1:33이런 것들도 아마 좋은 모습으로 좀 비춰진 것 같습니다
21:36다만 하나 아쉬운 부분은 이게 지금 확고한 우세는 아니에요
21:39우세는 아니에요
21:40지금 격차가 4.7%포인트인가 차이 나는 것 같은데
21:45이게 확고하려면 좀 더 벌어져야 되는데
21:47확고하지는 않고 흐름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은 조금 우세하다라고 평가가 되기 때문에
21:54저희들이 좀 더 확고한 우세를 유지하기 위한 그런 노력이 더 필요해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22:01그 격차라는 게 지금 오차범위 안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봐야 될 것 같고요
22:04소폭 민주당 오르기도 했고 또 조국 혁신당도 올랐거든요
22:08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22:09최근에 저는 국민들께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대한민국과의 어떤 한미 갈등을 조금 부추기는 면에 대해서
22:17이해를 하신 것 같아요
22:19그러니까 정청래 전 대표의 비자를 거부했다든가
22:22아니면 국정원 직원에 대한 비자를 지연시켜야 되든가
22:25이런 문제에 대해서 국민의힘에서는 한미 간의 갈등이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추켜세웠는데
22:30계속해서 시간이 지나니까 언론 보도와 전문가들의 증언이 쏟아지는 거잖아요
22:34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이겨야 되니까 한국에 대미 투자를 해줘야 되는데
22:38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은 상업성, 합리성
22:41그러니까 이게 16% 이상의 수익이 낮으면 우리 국민 혈세에 우리는 투자 못한다
22:47라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해주신 거고
22:49또 최근에도 지금 주식 문제 얘기하셨는데
22:52저희 대선 공약 5천 포인트였습니다
22:54여전히 대선 공약은 앞서고 있는 거예요
22:56그런데 지금 하도 국민들이 주식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23:00왜 지금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지 알잖아요
23:02미국의 금리가 올랐어요
23:04코어 위브라는 미국의 그 회사가
23:06이게 돈을 빌려가지고 이득이 나기 때문에
23:09비싼 이자를 내도 거기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졌는데
23:12이게 이자가 계속 오르니까
23:13여기에 대해서 계속해서 수익이 날까?
23:16그런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물량 쏟아 부숴야 되는데
23:18이런 것에 대한 불안감이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변동성이 있는 건데
23:23이것은 대한민국의 잘못은 아닌 거잖아요
23:25그래서 이러한 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23:29저는 소폭 반등한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23:32공교롭게도 지금 여당의 악재가 꽤 있기 때문에
23:36다음 조사 때 과연 정장 지지도의 차이가 더 커질 것인지도 주목을 받고 있거든요
23:41어떻게 전망하세요?
23:42저는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23:44아까 말씀드렸던 몇 가지 포인트가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반영이 안 됐어요
23:49추미애 도지사의 실언
23:50사과를 바라니까 사과하겠다
23:52그리고 김민서 당대표의 무대에서 가수 마이크를 뺏는 거라든가
23:56또는 새벽에 소방가들 깨운 거라든가
23:59이재명 당대표가 공항에서 지연 출발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민폐를 받거든요
24:04이런 것들은 여조에 반영이 안 됐는데
24:06그게 여조에 반영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요
24:09또 하나 오늘 경기도 국감이 있습니다
24:12추미애 도지사가 뭔가 변명을 또 할 건데
24:14민주당에서도 뭐라고 나옵니까?
24:16입이 보살이다 그리고 혀가 칼이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24:20그래서 이런 것들까지 포함된다고 하면
24:22지지율이 상승하는 건 좀 어렵지 않겠느냐
24:25오히려 반등으로 다시 35% 얼마로 내려가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24:30국무교회의 생중계란도 계속되지 않았습니까?
24:33이재명 대통령은 계속할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24:35지난주 여론조사를 봤을 때에도 생중계는 굴하지 않고 계속하실 것 같죠?
24:43그러니까 사실 대통령의 긍정평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24:46제가 느끼기에는 별걸 가지고 다 트집자는 것 같아요
24:49국무회의 생중계를 할 때 그때 얘기하지 그랬어요
24:53그리고 국무회의 생중계를 하면 안 된다
24:57비판적인 입장의 요지는 뭐냐면
25:00장관들이 생중계이기 때문에 대통령에게 할 말 못한다는 거잖아요
25:04우리 YTN도 그렇고 모든 조직이 지도부라든가 경영진 회의를 하잖아요
25:10그러면 꼭 그런 공개적인 석상에서만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25:13개인적으로도 얼마든지 소통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25:16그리고 생중계를 하는 과정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25:20그 직전과 직후에 회의가 없겠습니까?
25:22나름대로 의사소통은 다 있는 거예요
25:24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국민들이
25:27그 생중계를 통해서 많은 효율을 느끼고 있잖아요
25:32정보를 습득을 하고 있고
25:33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25:36과도한 비판이 있다고 하지만
25:38그래 보이지도 않는다 사실
25:40그래서 저는 이건 계속해서 유지되어야 된다 그렇게 봅니다
25:43네, 저희가 조금 전에 패널분들과 얘기를 나누는 도중에
25:46이재명 당대표라는 언급이 있었는데요
25:48정정해드리겠습니다
25:50이재명 대통령으로 정정합니다
25:52계속해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25:54지금 민주당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에
25:57굉장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5:58그러니까 이걸 두고
26:00일각에서는 과연 김민석 대표가
26:02왜 이렇게 갑자기 속도를 더 올리는 것이냐
26:05의도가 과연 무엇이냐
26:06이런 질문들을 하는 것 같아요
26:07의존은 명확합니다
26:09이제 빨리 탄핵을 해서 직무 정지를 시키려는 거
26:13내년 2월 되면 법관 인사가 있습니다
26:16그게 대법원장에 의해서 이루어지거든요
26:18그러다 보니까 그 전에 직무를 정지시키면
26:20일단은 인사는 대행에 의해서 치러질 수가 있는 거예요
26:24그런데 왜 그럼 그 인사를 막으려고 그러느냐
26:26잘못하면 재판관이
26:28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명한 법관이 오게 되면
26:31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얘기가 나올 수 있거든요
26:34실제 재개할 수도 있는 거고요
26:36그러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막기 위한
26:39그런 전략으로 조희대 대법원장 직무를 정지시키기 위한
26:42그런 탄핵을 하는 게 아니겠냐
26:44즉 탄핵을 실제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26:46직무 정지를 통한 인사권 행사를 막기 위한
26:50그 목적으로 탄핵을 하는 게 아니겠는가
26:53라고 이제 다들 보고 있는 거죠
26:54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저는 국민들한테 반감이 많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26:59그게 만약 실제 이루어지다 칩시다
27:01지금도 레임돈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27:0330대 초반에서 중반 왔다 갔다 하는 지지율 때문에
27:06그런데 지금 공무원이 벌써 말을 안 듣는 얘기도 흘러나옵니다
27:10그런 상황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까지 시켰다
27:13사법부를 본인 대통령의 발할에 둔다
27:16그렇게 돼버리면
27:17아마 국민들이 다 등을 돌리면서 지지율이 20%대
27:21그러니까 29나 28 이렇게 나올 수 있겠죠
27:23그렇게 되면 그걸 레임돈이 아니라
27:24대대도 형상이 됩니다
27:26그 현상 때문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27:28그런 상황에서는 이제 당도 말을 안 듣는 거예요
27:31김민서 당대표도 처음에 전당대회 할 때는
27:34내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당대표가 되겠다고 했지만
27:3820%대의 대통령을 못 지킵니다
27:40그 지키면 같이 따라서 깔아앉을 수가 있습니다
27:42그래서 빨리 티크 풀링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을 거거든요
27:45그런 현상을 자처할 수 있기 때문에
27:47과연 실제 이런 일을 추진하겠느냐
27:50좀 의아하긴 합니다
27:51지난주에 탄핵의 티크까지 나왔다고 했기 때문에
27:54공식화되는 건 아니냐 했지만
27:56주말 사이 조금 신중론이 더 앞서는 것 같거든요
27:58그런데 오히려 야당에서는 빨리 해봐라
28:00왜 안 하냐 이렇게 또 비판하는 것 같고요
28:02그런데 저는 저희 민주당도
28:05국민의힘에 대해서 내란
28:08윤석열 전 대통령 불법 비상겸
28:11이제 공격 잘 안 하거든요
28:12국민들이 좀 지겨워할 수가 있어요
28:15망사 무조건 다 내란이냐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처럼
28:18그런데 국민의힘은 아직도
28:20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가지고
28:23지금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28:24국민들이 이거 동의하겠습니까
28:26아니 재판 재개될까봐 조의될 탄핵 한다면
28:28누가 믿겠습니까
28:29그리고 탄핵도 제가 봤을 때는
28:31할지도 모릅니다
28:33저는 안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요
28:34다만 최근에 대법관 지명과 관련해가지고
28:39대통령께서 조의대 대법원장과 조율이 안 됐는데
28:43여기에 대해서 권한쟁이를 안 한다고 하셨어요
28:45그러면 입법부로서는 조의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28:48할 수 있는 물리적인 행사가 탄핵밖에 없는 거거든요
28:52그렇기 때문에 탄핵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28:54논의 정도는 해봐야 되는 거지
28:56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탄핵 사유에 이르지 않겠다라는
29:00판단이 있으면 또 할 수 없는 거거든요
29:02정치적으로 판단을 했을 때
29:04그리고 최근에는 사실 이제 조의대 대법원장과 관련해가지고
29:09법화 유형이라든지 인원수 부풀리가 잘못된 것이 있잖아요
29:12거기에 더해가지고
29:13지금 최근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
29:16이 명태균 씨와 요런 조사 어떻게 됐습니까
29:18무죄 나왔어요
29:19근데 이게 경제적인 이익을 안 줬대요
29:22그래서 무죄 준 거예요
29:23국민들이 이해하겠습니까
29:24그리고 많은 국민들이 모르고 있는데
29:26최상목 전 경제 부총리
29:28이분이 내령과 공범 관련해가지고 재판을 받아야 되는데
29:31이 판사를 깊이 신청했어요
29:33그러면 1심, 2심에서는
29:34이거는 기각해야 된다
29:37이것은 재판 받아야 된다 그랬는데
29:38이것을 대법원에서 잡고 있어요
29:41그러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29:42내년 2월달에 법원에서 인사가 있잖아요
29:45그러면 이진감 판사가
29:46이 최상목 전 부총리를 재판을 못할 수도 있어요
29:50이건 벚구라지 같은 행태인 거예요
29:52근데 이런 것들을 조의대 대법원장이 방치하고 있는 거예요
29:55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9:58이거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30:00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으로서는
30:02탄핵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30:04최소한도로 조의대 대법원장을 대한 탄핵에 대해서 고민하는
30:08이 자체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30:10마지막 주제 짧게 짚어보겠습니다
30:13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이 연이어서 논란인데요
30:16이번에는 남쪽 철책선에서 대한민국이 시작된다는 언급 때문에
30:20이게 한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발언 아니냐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30:25어떻게 야당에서 보고 계세요?
30:27지금 남쪽 철책선 이게 어디 기준이 있느냐
30:30이게 지금 우리 정부와 북한과 UN이 다 시각이 다르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30:35그런데 지금 실제로 다 다르겠습니까?
30:39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협약한 철책선이 있단 말이에요
30:43DMZ가 있어요
30:44그 선은 객관적 하나밖에 없는 거죠
30:46그런데 이제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재해라든가
30:49날씨, 기후 환경 변화 때문에
30:50이게 움직이면서 해석이 달라지는
30:52이런 문제가 생긴 거예요
30:54그런 의미에서 이제 얘기를 한 건데
30:57그거 가지고 영토에 대해서
30:58우리가 무슨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한 것은
31:01좀 옳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31:02저는 우리 주한미군 사령관이
31:06우리나라 지금 전작권 전화에 대해서
31:10환경이 안 됐다는 얘기를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31:13그 부분을 좀 국민들이 제대로 아시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31:17왜냐하면 지금 북한이 어떻게 무기를 갖추고 있습니까?
31:21핵무기는 다 알고 있는 거고요
31:22극초음성 미사일, 탄도미사일, 그리고 폭, 그리고 드론, 그리고 ICBM
31:28ICBM은요, 대기권으로 올라갔다가 다 재진입하는 건데
31:32이 재진입하는 기술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31:36이게 7, 8000도의 온도를 견디면서 진입해야 되는데
31:39그걸 지금 러시아가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고 있어요
31:43왜냐하면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지 않습니까?
31:46거기에 대한 보상으로 돈도 주지만 기술도 주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31:50그러면 이렇게 ICBM과 극초음성 미사일이라든가
31:54핵이라든가 포, 드론까지 다 갖추게 되는
31:57이런 한반도의 환경이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가 스스로 혼자 지킬 수 있는 상황이 됩니까?
32:03우리는 핵 가지고 있습니까? 핵 없습니다
32:05ICBM이 있습니까? 여전히 의문이죠
32:07지금 안보상의 이유로 밝힐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32:11그리고 드론은요
32:12드론은 지금 북한에 있는 민간인들이
32:14러시아에 가서 드론 공장에서 12,000명이 기술을 배워서 거기서 일을 하고 있다고 그래요
32:19그럼 그 사람들이 들어와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32:21북한에서 드론 공장을 만들어서 제작을 할 수 있는 상황인 거예요
32:25그런데 우리 이번에 드론은 우리 시범공장으로 봤지 않습니까?
32:27뜨자마자 3초 만에 까라앉았습니다
32:30이 정도 수준의 드론 신뢰를 가지고 있는데
32:32북한과 어떻게 붙을 수가 있겠습니까?
32:34그래서 주한미군 사령관이 얘기하고 있는 객관적 한반도의 안보 환경에 대해서는
32:39우리 모두 다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2:42경계선의 기준도 모호하지만
32:45일단 우리 헌법에는 한반도, 남북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영토로 명시하고 있는데
32:51남쪽 툭 잘라서 남쪽 경계선부터 밑에까지만 남쪽 땅이다
32:56이렇게 얘기를 해버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반말이 나오는 것 같거든요
32:59그러니까 주한미군 사령관이 UN 사령관도 겸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33:04그런데 이들에게 부여한 권한은 명백하게 민사 행정이라든지 DMZ에 대한 출입에 대한 허가인 거예요
33:10그리고 저희 헌법에 명시된 것처럼 대한민국의 용토는 대한민국 겁니다
33:14그렇기 때문에 철책선 2km 이런 건 다 의미 없는 말이고
33:17여기에 대해서 미국 국방부라든가 백악관이라든가 주의를 줬습니다
33:21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의견이라고 보시면 되는 것이고
33:24다만 우리가 세계 10위권의 경쟁력을 가지고 세계 6위의 군사국가입니다
33:29그런데 우리가 북한하고 비대칭 전력인 핵무기를 빼놓고 우리가 우위에 있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33:36너무 국민의힘이 우리 스스로의 국방력을 좀 비하하는 것 같다
33:39드론 문제 얘기하셨는데요
33:40북한의 드론 5km밖에 못 갑니다
33:42대한민국 드론 20km 갈 수 있습니다
33:44그 이유가 뭐냐면 인공위성에서 쏴주는 거예요
33:47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능력이라든가 개발치라든가 그런 것이
33:50북한과 우리 대한민국의 국방력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보고 있고
33:55결국에는 이게 과거에는 전작권 횟수가 시기였는데
34:00이제는 조건으로 바뀌었습니다
34:01그래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34:03브론슨이 이제 말기입니다
34:04이제 곧 집에 가야 돼요
34:05그런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어떤 미국 국방부 내의 사정이 있는 것 같은데
34:11거기에 대해서는 미국 백악관에서 확실하게 주의를 줬다고 하기 때문에
34:14크게 확산시킬 필요는 없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34:17드론은 제가 팩트 말씀드리면
34:20윤석열 정부 때 북한의 드론이 어디에 왔었죠?
34:22광화문 상공 그리고 용산에 있는 대통령 관사 위까지 왔었습니다
34:26그건 5km 정도의 비행 능력으로는 못 오는 거리입니다
34:29객관적인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34:31추진 능력이나 어떤 기관에 따라서 또 다르기도 하니까
34:34그 부분 판단은 또 국방부나 정치권 판단에서 또 한번 해석을 달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4:39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4:40지금까지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욱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4:45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