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성숙 국무총리는 남북 간 대화의 문이 열리고 다시 평화와 공동의 번영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평화공존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8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에서, 분단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고, 실향과 이산의 아픔도 현재진행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남과 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길을 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멈출 수 없다며 이북도민 여러분이 우리 민족을 하나로 묶어 평화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데 큰 힘을 보태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18140933876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성수 국무총리는 남북 간 대화의 문이 열리고 다시 평화와 공동의 번영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평화 공존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한 총리는 오늘 서울 효창공원 운동장에서 열린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에서
00:17분단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고 실향과 이산의 아픔도 현재 진행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