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 부천공장 화재로 숨진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00:08장 대표는 7살 자녀가 쓴 편지를 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며
00:13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유가족의 부탁에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어 소방관의 안전은 국가가 지켜야 한다며 합당한 예우와 처우가 이뤄지도록 국가가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0:26장 대표는 앞서 SNS에선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했던 추미애 경기지사의 발언을 거론한 뒤
00:34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