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의 또 다른 내홍 불씨가 피워올랐습니다.
00:03전당대회 때 불타올랐던 신천지 당원 입당 문제를 두고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가 다시 충돌하는 모양새입니다.
00:11이해주 기자입니다.
00:14상당한 정도의 집단적 가입이 있다는 것은 확인됐고 그 외에 또 1창래의 의미 있는 증언들도 좀 축적을 했고.
00:25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신천지 개입서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00:30조직적으로 경선 시기에 어떻게 정치적 행위를 했으면 좋겠다고 지시가 이루어졌구나.
00:36그 부분은 증언들은 있죠.
00:38재발 우려가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정리할 건 하겠다고 했습니다.
00:43신천지 지원설은 음모론이라며 반발했던 정청래 전 대표는 발끈했습니다.
00:49외통이 국감차 유럽을 방문 중인데도 하루 새 4차례나 SNS를 올리며 있는 대로 공개하고 적당히 덮지 말라고 했습니다.
00:56만약 발표 내용이 거짓이라면 당을 분열시킨 책임을 엄하게 물어야 한다며 김대표를 겨냥했습니다.
01:04신천계 최고위원들도 거들었습니다.
01:16당 핵심 관계자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 등으로 분열된 당을 통합해 가는 과정에서 오히려 상황이 꼬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01:26논란이 커지자 최고위는 오후에 비공개 회의를 열고 추가 논의에 나섰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