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올해 지리산에 첫 상고대가 피었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오늘(14일) 새벽 5시쯤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다고 밝혔습니다.

상고대가 관측된 곳은 지리산 해발 1,750m에 있는 장터목대피소와 천왕봉 사이 구간입니다.

경남사무소는 기온이 새벽 5시쯤 영하 1℃까지 떨어지며 대기 중 습기가 나무에 얼어붙으며 상고대가 생겼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상고대는 지난해보다 한 달여 일찍 관측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남사무소는 2∼3일 전 지리산에 내린 비로 높아진 습도에 기온 급하강이 맞물리며 상고대가 예년보다 일찍 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14152914552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올해 지리산에 첫 상고대가 피었습니다.
00:05지리산 공익공원 경남사무소는 오늘 새벽 5시쯤 경남 산천군 시천면 지리산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다고 밝혔습니다.
00:15상고대가 관측된 곳은 지리산 해발 1750m에 있는 장터목 대피소와 천왕봉 사이 구간입니다.
00:23이런 가운데 올해 상고대는 지난해보다 한 달을 일찍 관측됐습니다.
00:30상고대는 지리산에 있는 장터목 대피소와 천왕봉 사이 구간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