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전에서 슈퍼마켓 체인 냉장고 온도를 최고 50도까지 올리는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00:06AFP 통신 등에 따르면 파리 검찰청은 현지시간 12일 대규모 공격으로 프랑스 전역의 주요 식품 유통업체 여러 곳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00:17까르프는 80개 점포가 피해를 봤다고 밝혔으며 모노프리는 전체 490개 점포의 5%가 영향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00:24앵테르 마르시아의 체인을 운영하는 무스케테르는 해커들이 지난밤 사이 시스템에서 냉장고 온도를 최고 50도까지 올렸다면서 보건상 위험으로 영향을 받은 식품은 전량
00:34폐기했다고 말했습니다.
00:35앵테르 마르시아와 같은 계열 슈퍼체인 네토 점포 약 300곳이 표적이 됐습니다.
00:41코오페라티브 유역시 100여개 점포가 타격받았습니다.
00:44프랑스 총리실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에 유럽 다른 국가에도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유럽 각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0세코야 위협감지연구소의 펠릭스엠의 선임 사이버 위협정보 분석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폴란드, 독일, 벨기에도 피해를 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01:01크리스토프 한젠 유럽연합 농업식품담당 집행위원은 소셜미디어에서 이번 공격을 규탄하면서 식량 악용이 이제는 현실이 됐다.
01:08식량 안보에는 모든 차원에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01:12크리스토프 흑� Political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