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서민의 혈세로 온갖 호사는 누리면서 소액의 서민복지예산을 삭감하는 사람들이 가족들 껴안고 죽어버릴까 고민하는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고
00:12언급했습니다.
00:13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어려움 없이 부모 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00:25적었습니다.
00:25이 대통령이 SNS에 구체적으로 누구를 지칭하는지 적시하지는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재정위기를 이유로 민생사업 등 예산을 삭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염두에 둔 것
00:38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