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의 입이었던 캐롤라인 래빗 전 백악관 대변인이 친 트럼프 성향의 폭스뉴스로 돌아갑니다.
00:07최근 트럼프가 폭스뉴스를 향해 날을 세운 터라 최측근이었던 래빗의 복귀가 더 주목받고 있는데요.
00:14오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올해 29살,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 두 달 전까지 활동했던 캐롤라인 래빗 전 대변인.
00:33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기관총의 입이라 부를 만큼 거침없는 화법으로 유명한 래빗이 다음 달부터 폭스뉴스의 출연자로 활동을 재개합니다.
00:43트럼프는 최근 폭스뉴스가 자신의 중간선거 유세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고 비난한 바 있어 래빗의 행보가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00:53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최측근 여성 참모 2명을 유세 무대에 올려 화제가 됐습니다.
01:0631살인 마고마틴 커뮤니케이션 특보에 이어 어제 유세장에선 애착담요, 인간 프린터라 불리는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을 불렀습니다.
01:22두 사람은 트럼프의 문고리 권력으로 꼽히는데 지난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명목으로 연봉 3분의 1에 가까운 6천만 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아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