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한 전국의 경찰 지휘관 여러분
00:07내일 우리 행사사법체계는 78년 만에 대전환을 맞이하게 됩니다.
00:18수사와 기소가 분리되고 경찰에게는 국민의 근육을 더욱 든든하게 보호해야 된다는
00:25막중한 소임이 되어졌습니다.
00:30지난 2021년 경찰이 책임수사 기간으로 거듭난 순간부터
00:37우리는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00:47수사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수사본부를 출범시켰고
00:52사건 처리의 완결성과 책임성을 높이기에 역량과 전문성도
01:00꾸준히 강화해왔습니다.
01:04특히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에는
01:084천여 명의 현장수사 인력을 충원하였고
01:15경찰서의 독립성과 책임수사는
01:154천여 명의 현장수사입니다.
01:15수사의 독립성과 책임수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