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누구세요? 누구세요?
00:05어이구 이제 앉아!
00:07잘했어!
00:09네, 이쪽도 좋을 것 같아요.
00:13누구세요?
00:17이게 느낌이 와요.
00:19아무리 해도 안 되실걸? 이런 느낌이 나면
00:22그때 다음 단계로 나가는 게 좋아요.
00:24원래 개울련은 그래요.
00:25될까가 아니라 아무리 해도 안 될걸?
00:29이러다가 이제 현관까지 나가올까요?
00:32저 미다시까지 한 번 가보세요.
00:34미다시에서 똑똑똑 하지 말고
00:35똑 한 번만 해주세요.
00:42기다리세요. 기다리세요.
00:43누구세요?
00:44기다려야 돼. 기다려야 돼.
00:47기다려 봐봐요.
00:49긴장한다. 그렇죠?
00:50예전에 오랫동안, 6년 동안 갖고 있었던 기억인 거예요.
00:53현관 쪽에서 소리가 나면 난 그쪽으로 해야 돼.
00:55이름 불러볼까요?
00:56자몽?
00:58그리고 누구세요? 라고 해보세요.
01:00누구세요?
01:01먹이주세요, 바로.
01:03그리고 직접 가보세요.
01:05갔는데
01:06딸이네! 라고 해보는 거예요.
01:08직접 가보세요.
01:09아, 언니네.
01:11네.
01:12언니야.
01:13가세요, 가세요.
01:14괜찮아요, 여기.
01:15아이코.
01:16언니야, 언니.
01:18이런 식으로 연습하면
01:20아무도 아니었어, 언니야.
01:21이런 식으로 연습하면 됩니다.
01:23조금 더 심하면 진짜 현관까지 가보고
01:25마지막은 초인종.
01:27그런데 초인종을
01:29하루에 배달 한 번 이상씩 오는 집이
01:32초인종을 극복하는 게 진짜 쉽지 않아요.
01:34아이코.
01:36아이코.
01:37배달 앱을 지우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01:40아이코.
01:41아이코.
01:42아이코.
01:43아이코.
01:44아이코.
01:45아이코.
01:47아이코.
02:03아이코.
02:04밤에 잘 때도 얘네들이
02:06저희가 있는 데서 잔다는 얘기잖아요.
02:09분리수면이 안 되니까.
02:10이건 괜찮아요.
02:11딸이 얘 데리고 자고요.
02:13쟤를 업무가 데리고 자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02:16침대에서 같이 자면 안 되잖아요.
02:18왜요?
02:18아, 같이 자도 돼요?
02:20뭐, 같이 잤을 때 문제 있었어요?
02:21오줌을 싸서.
02:23아, 그건 뭐 큰 문제네요.
02:25아이는 오줌 싸.
02:26그럼 캔넬에 넣어놓고 주무세요.
02:28아, 같이 자도 상관없구나.
02:30네, 그리고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02:31같이 나가서 오줌 싸요.
02:32문제 없어요.
02:34전혀 문제 없어요.
02:35만약에 이렇게만 키우면
02:37그냥 싸우지 않을 거예요.
02:41망고는 문제견이 아니에요.
02:44근데 여기 이 집은 진짜
02:45얘 자몽이만 잡으면
02:47망고는 자연스럽게 잡히겠는데?
02:50어머니 그냥 쇼파 하나 들으시면 안 됩니까?
02:52그러니까 안 그래도
02:53뜯는 거
02:55뜯는 거 때문에 그랬는데
02:57산책 데리고 나가세요.
02:59막 뛰어놀고
03:00지금처럼 이렇게 뜯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03:02언제 뜯어요?
03:03같이 있을 때 뜯어요?
03:04혼자 있을 때 뜯어요?
03:05혼자 있을 때.
03:06그쵸?
03:06그때 캔넬에 넣고 가시면 돼요.
03:09엄마가 마음이 약해가지고
03:12캔넬에 못 가져놓겠어요.
03:13왜요?
03:14캔넬에 넣으세요, 지금.
03:16딸.
03:17안아서 넣을까요?
03:18뭐 편하게 하세요.
03:18저희가 있을 때는 상관없는데
03:20없을 때
03:21얘네들이 그 안에서 있을 때
03:22몇 시간 있는데요?
03:24그래도 두, 세 시간
03:25두, 세 시간은 너무 쉽지.
03:29두, 세 시간이야 금방이죠.
03:32우리 쟤도, 쟤도 넣으세요.
03:34엄마, 엄마, 엄마 가야죠.
03:36자봉이 이리 와.
03:38아이고 예쁘다.
03:40캔넬에 들어가.
03:41캔넬에 들어가.
03:43캔넬에 들어가자.
03:45캔넬에 들어가자.
03:45엄마가 애정이 저렇게 많으시네.
03:46들어가.
03:47들어가.
03:48옳지.
03:50아이 잘했어.
03:51아이 잘했어.
03:53이렇게 하고 외출해버리세요.
03:55여하튼 그렇게 한번 해보시면서 살아봅시다.
04:01아니 라임이가 이거는 촬영이랑 별개인데
04:03라임이가 그 저기 뭐야
04:06노래 한 곡 선물 드리고 싶다고 연습했어요.
04:10한 곡.
04:10그 저기 뭐야 기타 연주로
04:13한 곡만 들려드리고 싶다고
04:14왜? 얼마든지?
04:16바람이 불어오는 곳
04:18저 김강석 노래.
04:19김강석 노래인데 연습했어요.
04:21바람이 불어오는 곳
04:24어우 나 이거 어우
04:25그곳으로 가네
04:28노래도 잘하네.
04:30감사하다고 뭘 드리기가
04:33뭔가 애매하잖아요.
04:35김강석 가수를 좋아하신다고
04:39덜컹이는 기자를 기도해요
04:43너에게 성질을 쓴다
04:49꿈에도
04:49처음에 강아지가 조금 긴장하는 것 같더니
04:52한 10분 정도 지나니까 바로 적응하고
04:55네네.
04:56처음 하는 것 치고는 잘하는 편이에요.
04:58그 대회만을 목적으로 훈련을 한다 그러면
05:01이 분은 3개월
05:02긴장하지 않아
05:08은행
05:09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05:12하늘은
05:14잘 못된 방법에 애정이었던 거를
05:16이제라도 깨달았으니까
05:17앞으로 열심히 체계적으로 한번 노력해볼게
05:22좋은 강아지로 개그와 천선하도록 많이 도와주도록 할게
05:28영크크팀은 늘 크클 이길거야
05:31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