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가 경북 구미와 손잡았음.
00:04양자컴퓨터를 쓰는 도시가 아니라 만드는 도시가 되겠다는 승부수임.
00:08아이온큐와 국내 양자기업 STD가 구미에 양자 제조시설을 짓기로 했음.
00:14양자 메모리 패키징부터 시스템 조립까지 맡을 예정임.
00:17경북도 구미시도 협약에 합류해 공급망 구축을 검토하기로 했음.
00:22양자경쟁이 개발을 넘어 누가 안정적으로 만들어 공급하느냐로 넓어지는 중임.
00:27구미엔 반도체 전자기업이 몰려있어 양자 부품과 접점이 큼.
00:31구미 양자 공급망에 한자리 꿰칠 수 있을까? 댓글로 의견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