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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오전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Kian’s Bizarre B&B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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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감사합니다.
00:02김현영씨 반갑습니다.
00:05왼쪽 끝부터 봐주시죠.
00:11대한민국 신중추의 분위기 메이커.
00:16정명원.
00:19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4우리 김현영씨도 이번에 직원으로 함께 하시니까 손인사 좀 부탁드릴게요. 왼쪽부터.
00:33정명원.
00:36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0늘 신뢰를 주는 김현영씨입니다.
00:43네 감사합니다.
00:44감수해 보실게요.
00:49김현영씨 어떤 마음에?
00:51저는 시즌1을 너무 재밌게 본 사람 중에 한 명이었기 때문에
00:57시즌2에 처음에 섭외가 왔을 때
01:00좀 재밌겠는데
01:01그래도 워낙 단체생활에 익숙하다 보니까
01:04오랜만에 또 이런 새로운 분들과
01:08숙박객분들과 함께하면 또 재밌겠다.
01:10좋은 추억이 되겠다 싶어서
01:12이제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고
01:15또 시즌2에 또 얼마나 우리 사장님
01:19기한 사장님이 얼마나 또 기발한
01:22또 상상력과 뭐 그런 것들로
01:26어떤 집을 만들까도 너무 궁금했고요.
01:28네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01:32좀 재밌겠다.
01:34그리고 저한테도 너무 좋은 추억이 되겠다 싶어가지고
01:37네 같이 하게 됐습니다.
01:38세상에서 가장 큰 숙소를 함께 운영해 봤는데 어떠셨어요?
01:42처음에는 가장 큰 숙소라 그래서 좀 만만하게 보긴 했습니다.
01:45왜냐면 제가 보시다시피 제가 좀 키가 있어서 192이기 때문에
01:49키가 좀 있어서 아 그럼 나한테는 조금 편리한 집이지 않을까
01:53그래서 기대를 좀 했었는데
01:55막상 가보니까 저한테도 불편한 숙소였더라고요.
01:59그만큼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그런 숙소이기 때문에
02:04많은 분들이 좀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08이렇게 보면 팀워크 하면 단체생활이고
02:10단체생활 하면 김연경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02:13이번 단체생활 대환장 패밀리 어땠습니까?
02:17저는 좀 걱정을 좀 많이 하기는 했었어요.
02:20처음에 이제 시즌1을 너무 재밌게 봤다 보니까
02:22이번 숙소는 또 어떨까 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02:26어떤 어떻게 될까 좀 궁금하기는 했는데
02:30너무 각자의 역할들을 너무 잘했고
02:33그리고 또 모두가 다 성실한 친구들이에요.
02:36그러니까 준호도 너무 성실하고 지화도 또 너무 성실하기 때문에
02:39자기 일들을 다 도맡아서 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02:44되게 잘 맞았던 것 같고
02:46그리고 우리가 저녁에 항상 우리끼리 이렇게 또 얘기하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는데
02:51그럴 때 또 서로의 깊은 얘기들도 하면서 더욱 더 친해지지 않았나 싶어요.
02:56그래서 뭐 그때 당시에는 좀 힘든 것들도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03:02왜냐면 아까도 사장님 얘기했다시피 약간 부딪히는 부분들도 있고
03:069박 10일을 어쨌든 제가 합숙을 했었기 때문에
03:10또 너무 힘든 점도 있었지만
03:12근데 지금은 또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서
03:16네 모두 어쨌든 이렇게 또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03:23너무 네 저는 좋았던 것 같고
03:25지금은 또 행복한 추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03:27제가 놀랐던 거는 이제 우리 사장님이 얘기해도 되나?
03:34말씀하세요.
03:35그 땀이 많이 난 상태에서
03:39도로 그 본인의 자리 그 이불에 다시 들어가는 모습
03:45땀이 정말 흠뻑 젖었거든요.
03:48뭐 사우나 후에도 자기 침대에
03:50자기 이불 안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03:53뭐지?
03:54충격이었어요.
03:55그런데 또 씻고 나서 그 자리에 또 들어가고
03:58땀 나서도 어? 뭐 이거?
04:00저는 좀 많이 놀라기는 했습니다.
04:02저의 기준을 많이 바꿔 놓으신 분이어가지고
04:06저는 조금 놀라기는 했습니다.
04:08돈을 내고 묶을 의향이 있어요?
04:102번.
04:11대관령.
04:12기한장.
04:13돈을 내야 해요?
04:14예예.
04:16돈을 낸다고 하면 굳이 불편함이 너무 많이 있어서
04:19근데 이제 저희가 계속 얘기하지만
04:23꿈과 희망을 이번에 좀 우리 사장님이 얘기를 많이 했어서
04:28그런 것들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04:30우리가 그냥 그 기존에 있는 그냥 숙박 그냥 시설이랑
04:34또 다른 또 경험들을 할 수가 있고
04:37또 우리 사장님이 얘기했던 꿈과 희망을 가지고
04:41돌아갈 수 있는 그런 숙소는 맞는 것 같은데
04:44돈을 지불해라.
04:47이거는 조금 다시 생각해봐야 될 것 같아요.
04:49선수들과 함께 가는 팀과
04:50그런 거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긴 합니다.
04:53분명히 꿈과 희망은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04:56그런 곳이라는 거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4:5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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