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학축제가 캠퍼스를 넘어서 지역사회와 실기를 잇는 문화축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00:06신한대학교가 12개 나라 유학생과 시민,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고 있는데요.
00:12의정부가 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K-컬처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00:17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의정부 망월사역 인근이 아시아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로 물들었습니다.
00:2712개 나라 유학생들이 자국의 음식과 전통의상, 놀이를 소개하고
00:32K-POP과 태권도 공연에 아시아 영화제까지 더해지면서 곳곳에 볼거리가 넘칩니다.
00:51축제는 대학 울타리를 넘어 망월로 일대 지역 상권으로도 무대를 넓혔습니다.
00:57공연과 버스킹, 체험 행사가 이어지고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01:02골목상권에도 활기가 돕니다.
01:14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01:19특히 네팔 등 일부 국가의 이재미를 돕는 온정이 더해지면서 문화 교류의 의미를 넓혔습니다.
01:26네팔 수재민 학교 돕기 행사로 해서 동전으로 해서 신한대학교에서 나눠드리고 있어요.
01:33이 뜻깊은 행사에 모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1:38대학과 지역, 세계가 문화로 소통하는 이번 축제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01:45YTN 조명신입니다.
01:46다운 수재민 학교
01: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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