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수상 대중교통을 표방하는 한강버스가 운항 1주년 누적 이용객 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항 1주년 기념 포럼에서 첫 1년을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안전성과 정시성,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정착시켜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7142423650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트워크 뉴스입니다.
00:01수상 대중교통을 표방하는 한강버스가 운항 1주년 무정 이용객 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00:08서울시는 첫 1년을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00:12안전성과 정신성,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00:16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