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큰 불이 났습니다.
00:07불은 40분 만에 꺼졌지만 작업 중이던 60대 직원 한 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두 명도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00:15알려졌습니다.
00:16폭발 당시 이들은 폐기 유압 실린더를 산소 절단계로 해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00:21소방당국은 해체 작업 도중 실린더에서 갑자기 기름이 뿜어져 나오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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