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포스코가 4천8백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용 용융 아연 도금 강판을 연간 45만 톤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짓습니다.

광양제철소에서 공장 착공식을 진행한 포스코는 이번 공장이 신설 전기로와 연계해 탄소 저감 자동차 강판 생산의 주요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목표대로 오는 2028년까지 공장 건설을 마치면 포스코의 용융 아연 도금강판 생산 능력이 연간 495만 톤까지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용융 아연 도금 강판은 표면에 아연 도금을 입힌 강판으로 부식을 잘 견디고 표면 외관이 깔끔해 자동차 외판에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909003725534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포스코가 4,800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용 용륭 아연도금 강판을 연간 45만 톤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짓습니다.
00:08광양 제철소에서 공장 착공식을 진행한 포스코는 이번 공장이 신설 전기로와 연계해 탄소 저감 자동차 강판 생산의 주요 거점이 될 것이라고
00:18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