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황정민 씨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서 황 씨 측은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소속사 샘 컴퍼니는 입장문에 재판부가 40대 피고인 A씨의 그간의 행위가 황정민의 일상을 심각하게 침해해온 행위로서 명백한 스토킹 범죄에 해당함을 밝혔다며
00:23이같이 적었습니다.
00:24그러면서 어떤 이유로도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스토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확인해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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