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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황정민 측은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입장문에 재판부가 40대 피고인 A 씨의 그간의 행위가 황정민의 일상을 심각하게 침해해 온 행위로서 명백한 스토킹 범죄에 해당함을 밝혔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이유로도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스토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확인해준 판단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재판 중의 허위사실 유포나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의 공개·유포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고, A 씨의 추가 행위에 대해 선처 없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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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우 황정민 씨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서 황 씨 측은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소속사 샘 컴퍼니는 입장문에 재판부가 40대 피고인 A씨의 그간의 행위가 황정민의 일상을 심각하게 침해해온 행위로서 명백한 스토킹 범죄에 해당함을 밝혔다며
00:23이같이 적었습니다.
00:24그러면서 어떤 이유로도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스토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확인해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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