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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후 2시 반쯤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총기 보안 관련 신고가 접수돼 한때 기지 출입이 모두 통제됐습니다.

주한미8군은 오늘(2일) 오후 2시 반쯤 캠프 험프리스 내에서 보안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긴급 대응 인력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8군은 신고 접수 직후, 부대 밖으로 나가는 차량 출입 통행을 일시적으로 차단했고, 자체 조사 결과 위협이 없다고 판단돼 오후 3시 40분쯤 출입문 통제를 모두 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총기 관련 보안 신고가 접수된 자세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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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후 2시 반쯤 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총기보안 관련 신고가 접수돼 한때 기지 출입이 모두 통제됐습니다.
00:10주한미 8군은 오늘 오후 2시 반쯤 캠프 험프리스 내에서 보안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긴급 대응 인력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00:20주한미 8군은 신고 접수 직후 부대 밖으로 나가는 차량 출입 통행을 일시적으로 차단했고 자체 조사 결과 위협이 없다고 판단돼 오후
00:303시 40분쯤 출입문 통제를 모두 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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