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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버닝썬 사태' 당시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려 유착 의혹을 받았던 윤규근 총경이 최근 명예퇴직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해부터 112 치안종합상황실에서 근무했던 윤 총경이 계급정년을 1년가량 남기고 본인 의사에 따라 지난달 31일 자로 명예퇴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윤 총경은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차린 주점에 단속 내용을 알려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일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벌금 2천만 원을 확정받았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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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른바 버닝썬 사태 당시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려 유착 의혹을 받았던 윤규근 총경이 최근 명예퇴직했습니다.
00:10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해부터 112 치안종합상황실에서 근무했던 윤 총경이 계급 정년을 1년가량 남기고 본인 의사에 따라 지난달 31일자로 명예퇴직했다고 밝혔습니다.
00:23앞서 윤 총경은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차린 주점의 단속 내용을 알려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일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벌금
00:322천만 원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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