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관위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할 선관위
00:03특별검사팀에 특검보 전원이 합류하며 수사
00:06지휘부의 진용이 꾸려졌습니다.
00:09첫 출근길에서 특검보들은 수사의 공정성과
00:11진상규명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00:14유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
00:22비위를 들여다볼 선관위 특검팀.
00:25수사 실무를 총괄할 5명의 특검보가 첫
00:28출근길에 나섰습니다.
00:30법과 원칙 그리고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거듭
00:33강조했습니다.
00:50검사 출신이 다수지만 경찰과 판사 등 다양한
00:54이력을 보유한 특검보별 전문성을 고려해 이번 주
00:58안에 업무 분담도 마치겠다는 계획입니다.
01:01특검팀은 일찌감치 속도전을 예고한 대로 앞서
01:05수사를 진행한 합수본으로부터 수사기록
01:07인계도 완료했습니다.
01:09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 통계 조작,
01:13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의혹 등 수사
01:16대상이 광범위한 만큼 오는 7일 공식 출범 전부터
01:21수사 방향을 잡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01:241호 사건을 어느 쪽으로 가닥을 잡을지도 주요
01:28관심사입니다.
01:29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율 조작이 조직적으로
01:33이루어졌는지 윗선 개입 여부를 규명하는 게 최대 과제로
01:37꼽히는데 넘겨받은 합수본 수사기록과
01:41압수증검을 검토를 통해 기존 수사에서 확인된
01:45사실관계 등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거로
01:48보입니다.
01:50YTN 유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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