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과거 가족과 공항 귀빈실을 이용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오늘(2일) 용 후보자가 지난 2023년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가면서, 공무 수행이 아닌데도 직권을 남용해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했다며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이 단체는 용 후보자가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기본소득당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찍은 영상을 SNS에 올려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2225441018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과거 가족과 공항 귀빈 씨를 이용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00:10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오늘 용 후보자가 지난 2023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면서 공무수행이 아닌데도 직권을 남용해 김포공항 귀빈 씨를 이용했다며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00:23이 단체는 용 후보자가 63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기본소득당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찍은 영상을 SNS에 올려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