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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1 2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불명예를 떠안았습니다.

광주는 강원과 경기에서 문민서의 두 골로 앞서가다 후반 막판 강투지와 김동현에 연속 골을 내줘 2대 2로 비기고, K리그 상위리그 연속 경기 무승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대전은 후반 추가 시간에 정재희와 루빅손이 차례로 골을 터뜨려 울산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안양은 마테우스의 멀티 골을 앞세워 인천을 2대 1로 꺾고 7위로 올라섰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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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1 2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불명예를 떠안았습니다.
00:07광주는 강원과의 경기에서 문민서의 두 골로 앞서가다 후반 막판 강투지와 김동연의 연속골을 내주며 2대2로 비기고
00:15K리그 상위리그 연속 경기 무승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00:19대전은 후반 추가 시간에 정재희와 루빅손이 차례로 골을 터뜨려 울산에 2대1로 승리했습니다.
00:25안양은 마테우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인천을 2대1로 꺾고 7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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