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가 3년 연속 천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00:03홈런 선두를 다투는 기아의 김도영과 LG 오스틴이 나란히 축포를 쏘아올렸습니다.
00:08이경재 기자입니다.
00:132024년 1,088만에 이어 지난해 1,231만.
00:18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프로야구가 3년 연속 천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00:23올해는 563경기만 이룬 기록으로 지난해보다 22경기 빠른 속도입니다.
00:29이런 추세라면 1,300만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0:35홈런 선두를 다투는 기아 김도영과 LG 오스틴은 나란히 축포를 쏘았습니다.
00:41롯데와 경기에서 김도영은 1회 로드리게스의 빠른 공을 밀어서 오른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00:48시즌 39호로 개인 최대 홈런을 달성했고
00:50다음 달 4일까지 한계를 더 치면 이승합의 최용소 40 홈런 기록을 갈아치웁니다.
00:57기아는 카스트로가 만루포 포함 홈런 2개
01:01전날 만루포로 친 이호연의 4득점 활약 등을 더해 롯데를 완파했습니다.
01:08전날 사이클링 2T의 주인공인 LG 오스틴은 2회의 송루포에 이어
01:127회는 석점포를 터뜨려 김도영의 홈런 4개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01:186회까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팀 승리를 이끈 임찬규는
01:22시즌 12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01:36삼성은 최용호가 2회 역대 최고령 만루 홈런을
01:40오후엔 김영웅이 다시 만루포를 터뜨리며 키움을 완파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01:46선두 KT는 김현수의 끝냐기 2타점 적시타로 두산의 5대4 재역전승을 얻었고
01:53선발 최민준이 6회 원안까지 무실점으로 터뜨린 SSC는
01:58하나를 6대1로 물리쳤습니다.
02:01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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