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주에서 실종 100여일 만에 발견된 시신이 부검 결과 장미란씨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망 시기와 원인을 규명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00:10것으로 보입니다. 고재형 기자입니다.
00:30장미란씨로 밝혀졌습니다. 시신 부패가 심해 지문이 없어 유전자 검사도 긴급 감정 중인데 결과가 나오기까지 며칠 걸릴 전망입니다.
00:41경찰은 타살 등 범죄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00:51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사망 시점과 원인을 밝히는 정밀 감정을 요청했고 그 결과는 수주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01:00앞서 경찰은 집중수색 나흘 만이자 실종 104일 만에 장씨가 평소 반려견과 산책하던 길목에서 시신을 찾았습니다.
01:10발견 당시 장씨는 지난 5월 12일 집을 나설 때 복장 그대로였으며 휴대전화와 소지품도 남아있었습니다.
01:18경찰은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유서 여부와 실종 직전 행적, 타살 정황 등을 정밀 확인하고 있습니다.
01:28YTN 고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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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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