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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장수군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등 고위험성 가축전염병을 정밀 진단할 수 있는 '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75억 원이 투입된 연구동은 검사부터 진단까지 원스톱 체계를 가동해 초동 방역 속도를 높이게 됩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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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은 고위험성 가축 전염병을 정민진달할 수 있는 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검사부터 진단까지 원스톱 체계를 가동해 초동 방역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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