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경찰은 범죄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현재까지는 보고 있는데 어제 국회에 출석한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목소리를 듣고 오겠습니다.
00:15추정입니다. 지금까지 공식 부검은 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옷과 슬리퍼, 휴대폰이 동일한 것으로 봤습니다.
00:25타사를 의심할 만한 흔적이 없다는 거죠?
00:28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00:30저희가 장미란 씨로 추정을 하고 있고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부검을 통해서 확인할 겁니다.
00:39일단 오늘 오전에 부검이 진행이 됐고 사실 부검 결과로 추정될 수 있는 여러 원인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00:50어찌됐든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지 얼마 안 지나서 경찰 측에서 범죄 혐의점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
01:00이렇게 지금 입장을 밝힌 부분이 조금 이른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했어요.
01:06네, 그렇습니다. 부검 같은 경우엔 부검 명장이 필요하거든요.
01:10통상적으로 변사체 내지는 시신이 발견될 경우 수사기관에서는 1차적으로 먼저 검시라는 것을 합니다.
01:17해당 변사체를 구체적으로 부검의가 부검하기 전에 유관으로 검안을 통해서 혹시나 어떤 극단적인 선택의 흔적이라든지
01:27타살의 흔적이 있는지를 먼저 유관으로서 확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01:31그래서 지금 유재성 경제청 직무대행이 타살의 흔적이 있을 가능성은 좀 낮다라고 판단한 것은
01:38아마도 지금 검시, 검안을 통해서 유관으로 확인했을 때는 어떤 타살의 가능성은 낮다라고 1차적으로 판단한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01:47정확한 것은 부검을 해야 됩니다.
01:50그래서 이 변사체 부검 절차도 수시간 동안 부검을 하고요.
01:54또 부검위가 그것에 대한 이 부검 보고서를 작성을 하게 됩니다.
01:58그래서 구체적인 사인에 대해서는 부검위의 공식적인 의견을 들어봐야 확정할 수 있다.
02:04이렇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2:05최초에 나왔던 사실 언론 보도에서는 부패의 정도가 심각해서
02:08사실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워서 부검을 해야만 이 사람이 장미란 시신지를 확정할 수 있다고 나왔거든요.
02:15그런데 누구의 시신인지를 확인할 수도 없는 상황에
02:20지금 변사체를 타살의 흔적이 없다라고 밝힌 것은 조금 이른 감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