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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보도해드렸죠.

잊을 만하면 터지는 중국산 식품 관련 논란.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포름알데히드에 이렇게 담갔다가 꺼내는 이번 배추 관련 폭로는 김치가 필수인 우리 국민에게는 더 찝찝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을 텐데요,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 배추가 국내에 수입됐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고요,

식약처는 추가적으로 통관 단계에서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 검사 강화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런데요, 중국산 배추 관련 논란이 올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며 퍼옮기는 이건 바로 절임배추입니다.

담배도 모자라 침까지 뱉는데요, 중국 랴오닝성 후루다오시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촬영되며 논란이 됐던 영상인데,

해당 공장 대표에게는 우리돈 약 2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3월엔 닭발도 문제가 됐습니다.

유난히 뽀얀 이 닭발, 중국의 한 식품가공공장에서 과산화수소로 표백 과정을 거친 닭발이었는데요,

식약처는 당시 조사 결과 해당 닭발이 국내에 수입된 사례는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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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도 저희 뉴스에서 보도를 해드렸죠.
00:02잊을만 하면 터지는 중국산 식품 관련 논란.
00:06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포르말데이드에 이렇게 담갔다가 꺼내는 이번 배추 관련 폭로.
00:13김치가 필수인 우리 국민에겐 더 찝찝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을 텐데요.
00:19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 배추가 국내에 수입이 됐는지 여부를 현재 파악하고 있고요.
00:25식약처는 추가적으로 통관 단계에서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검사 강화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0:33그런데 중국산 배추 관련 논란이 올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00:39지금 영상을 보시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면서 퍼 옮기는 이건 바로 절임배추입니다.
00:46담배에도 모자라서 이렇게 침까지 뱉는데요.
00:49중국 랴오닝성 후루다우시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촬영되며 논란이 됐던 영상인데
00:54해당 공장 대표에게는 우리 돈 약 2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01:00그리고 3월에는 닭발도 문제가 됐습니다.
01:04유난히 뽀얀 이 닭발.
01:06중국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과산화수소로 표백 과정을 거친 닭발이었는데요.
01:12식약처는 당시 조사 결과 해당 닭발이 국내에 수입된 사례는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1:18생각보다게 잘 자라고 부탁드립니다.
01:20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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