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상파 방송사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00:08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00:17A씨는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이자 방송사 동료인 20대 여성 피해자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고 이를 텔레그램의 이른바 지인능욕방에서 공유한 혐의를
00:28받습니다.
00:30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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