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15일 인도네시아 동보 플로레스선 북부해안에서 난 규모 7.7의 강진으로 숨진 사람이 68명으로 늘고 여진이 1,600차례 잇따르면서 공포가
00:12이어지고 있습니다.
00:14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에 따르면 무너지거나 파손된 건물은 주택 4,500채 의료시설 120곳으로 이재민 1만 9천 명가량이 임시대피소로 몸을 피했고 환자들은 야외
00:27비상용 천막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00:30첫 강진 이후 섬 일대의 여진도 1,600차례 넘게 이어져 주민들은 무너진 집에도 돌아가지 못한 채 야외 천막에서 뜬 눈으로
00:39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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