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위로 벌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00:04제가 나와 있는 곳은 거제에 있는 양봉농가입니다.
00:08이곳 양봉장도 폭우로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00:11양봉장 주위는 이곳에 있는 벌통 340개 가운데 200개가 피해를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00:18200개 가운데 80개가량은 토사와 빗물 등에 떠내려갔습니다.
00:22남은 120개 와져도 침수 피해를 봤습니다.
00:25벌통 안을 들여다보니 토사가 말라 굳어있었고
00:28폐산벌이 셀 수 없이 많이 있었습니다.
00:32폐사체는 심한 악취를 풍기며 썩고 있었습니다.
00:368월에서 9월은 월동벌 살랑기입니다.
00:40이때 태어난 일벌이 겨울을 잘 보내야 내년 봄에 태어나 아카시아 꽃에서 꿀을 물어 올 일벌을 키우는데요.
00:47이번 피해로 사실상 한 세대가 끊긴 셈입니다.
00:51게다가 폭우 이후 차전 30도를 웃도는 덥고 습한 날씨는 양봉장 복구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00:59게다가 참고로 타고 있습니다.
00:59unmute yourself, 나!
00:59예이 손에 참고로 오신 것입니다.
00:59나의 지고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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