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과 친인척 관계에 있는 일반인이 관사에 위장 전입해 사건까지 해당 지역으로 옮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08경남경찰청은 친인척의 관사 위장 전입을 도와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양산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뇌물수수
00:18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00:20A 경감의 친인척은 지난 2016년 11월 양산서 관사에 전입했다가 지난 4월 고발장 접수로 위장 전입 사실이 드러나면서 9년 만에 퇴거
00:31조치됐습니다.
00:32경찰은 친인척의 관사 전입 이후 5천여만 원이 A 경감의 계좌로 입금됐다가 해외로 송금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