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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규제풀고, 예산 얹어 '모듈러 주택' 속도전

언론 제보도 처벌… '피해자 입틀막' 형소법

"건당 5000원" 학폭 영상으로 돈버는 아이들

"UDT 출신이야" 절벽위서 '풍덩'…어르신 안전요원은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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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함께 보시죠.
00:3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35바로 이겁니다.
00:36모듈러.
00:37서울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인데요.
00:40어떤 기사인지 함께 보시죠.
00:44규제 풀고 예산을 얹어서 모듈러 주택 속도전.
00:51조만간 공개될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과 맞물려 여당이 모듈러 주택 대규모 공급을 위한 정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01:01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완전히 조립이 돼서 배달이 되는 이른바 컨테이너형 주택 등을 의미합니다.
01:10얼마 전 여당의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리모델링해서 주택으로 주자고 했는데 글쎄요.
01:17이번 모듈러에는 어떤 반응들이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01:2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4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5두 번째 키워드는 입틀막.
01:27경향신문 11명 기사입니다.
01:32언론 제보도 처벌 피해자 입틀막 형사소송법.
01:38오늘 경향신문이 여당이 주도한 형사소송법 개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1:44피해자의 입을 틀어막는 언론 제보도 처벌한다.
01:47고소인이 이의 신청하는 과정에서, 축경 안에서 피해자가 이의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수사기록을 언론에 알리면 최대 징역 1년에 처할 수도 있다는 처벌이
01:59들어가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01언론에 알리면 된다면서요.
02:06검찰 개혁을 강하게 외쳤던 최강욱 씨 등은 언론에 알리면 된다.
02:11피해자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내용 보니 언론에도 못 알리네요.
02:15다음 키워드입니다.
02:17세 번째 키워드는 돈벌이.
02:19조선일보 신면기사입니다.
02:24건당 5천 원.
02:26학폭 영상으로 돈 버는 아이들.
02:29중고교 사이에서 유행인 야차 싸움이죠.
02:33싸움을 강요하고는 동영상을 촬영해서 그걸 돈 받고 텔레그램에서 판다고 합니다.
02:39강력히 단속하고 처벌까지 반드시 해야 합니다.
02:44애들이라고 봐주는 일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02:4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9네 번째 키워드는 다이빙.
02:51한겨레신문 신면입니다.
02:56UDT 출신이야.
02:57절벽 위에서 풍덩.
02:59어르신 안전 요원은 기겁.
03:02다이빙 명소, 용소 폭포 등에서 방문객이 많은데 이렇게 무리한 다이빙을 하고 있다.
03:09어르신들이 관리하기 힘들다라는 얘기 나옵니다.
03:133년간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54명이 숨졌다는 통계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03:19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21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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