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시앤블루 멤버 이종현이 8년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00:04이종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이종현입니다.
00:07이 계정을 8년 비워뒀다며 계정이 해킹당해 지금도 아이디와 소개글을 수정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00:14그는 세상과 등지고지는 몇 년이 있었다.
00:17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며
00:19작지만 8년간 뷰티 쪽 마케팅의 재미를 느끼며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00:25이어 요즘 제 하루는 회의하고 제품 뜯어보고
00:28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며
00:31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온다.
00:34평범하게 일하며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게 됐다.
00:38모든 분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00:41그러면서 앞으로 인간 이종현으로서 더 많은 분과 소통하며 살겠다고 밝혔습니다.
00:46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책상에 앉아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이종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00:50이종현은 2010년 CM블루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00:54그러나 2019년 3월 불법 촬영물 유포 사건으로 사회적 무리를 일으킨
00:59정준영의 단체 대화방에 참여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1:04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도 알려지면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01:09이후 같은 해 8월 한 인터넷 방송인에게 SNS 메시지를 보낸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01:14논란이 커졌고 결국 CM블루에서 탈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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