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에서 유례없었던 닷새 동안의 폭염 취소는 과연 어느 팀에 더 도움이 됐을까요?
00:06새로 마련된 폭염 대책에 따라 오늘 재개하는 프로야구는 오후 7시에 시작됩니다.
00:11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폭염 취소가 가장 반가웠던 팀은 LG였습니다.
00:19지난달 2일, 정규리그 우승 확률 70% 육박했던 50승에 선착한 기쁨도 잠시.
00:26LG는 후반기에 3승 1무 12패로 추락을 거듭했습니다.
00:32투타가 동반 부진에 빠졌고 강팀다운 경기 운영도 사라졌습니다.
00:39잘 나가던 삼성도 취소 전 5경기에서 1승 4패로 선두를 KT에 뺏겼습니다.
00:46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페덱과 보스가 차례로 무더위에 허덕였습니다.
00:53에이스 후라도가 복귀할 시간을 번 삼성은 지난해까지 일본 1군에서 뛴 미야모리로 아시아쿠터를 교체하고 1위 탈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01:11반면 6연승으로 선두를 꿰치한 KT와 박준순과 김민석에 김대한까지 박마희가 터지며 3위까지 넘보던 두산에겐 강제 휴식이 반갑지 않았습니다.
01:25KT와 두산 모두 아시안게임 때 선발 투수가 2명씩 빠지는 상황이라 걱정이 더 쌓였습니다.
01:319월이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심적으로 부담이 되는데 제가 이번에는 꼭 도움 주고 싶습니다.
01:37오늘 다시 열리는 프로야구는 7시에 시작되고 3회와 7회 종료 후엔 4분씩 쿨링 타임이 적용됩니다.
01:45무더위 변수와 경기 취소가 어느 팀에 도움이 될지 후반기 추가된 관전 포인트입니다.
01:52YTN 이경재입니다.
01:54KT님 이경재입니다.
01:54코로나19 그치 просто에는 교체 вод용으로 경기 취소가 됩니다.
01:542번을 이용하는 후 villa의 공연 드� giờ기 중입니다.
01:54그리고 nas west 같이 전 razón playback에서 보입니다.
01:552번을 이용하며 끝으로 비교해 보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