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당시 시간대별 투표자 수와 이를 실제로 기록한 시점입니다.
00:07서울 양천구 한 투표소에 오후 3시 기준 투표자 숫자가 1275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를 기록한 시간은 오후 1시 29분이었습니다.
00:1991분이나 앞서 기록된 건데 30분 전에 기록된 투표자 수도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00:25비슷한 현상이 전국에서 47곳, 직전 대통령선거와 총선까지 합치면 무려 117곳에 이릅니다.
00:34중앙선관위 내부 자료를 분석한 국민의힘 주진호 의원은 타임머신 조작이라 꼬집으며 선거마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진 만큼 결코 우연으로 볼 수 없다고
00:45주장했습니다.
00:56국민의힘은 호위 입력 정황이 여러 유형으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선관위 서버 기록을 직접 검증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01:05시간대별 입력 수정 기록과 서버 접속 로그, 내부 메신저와 지시보고 문건까지 전수조사해야 합니다.
01:13선관위는 합동수사본부 수사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인 답변이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01:20곧 열리는 국조특위 청문회에선 조작 의혹에 대한 추궁이 집중될 거로 보입니다.
01:27이와 함께 이번 청문회에선 오는 18일로 잠정 결정한 올림픽공원 개표소 재건표 일정을 두고도 여야 간 줄다리기가 예상됩니다.
01:36더불어민주당은 예정대로 재건표를 진행하자는 입장이지만
01:40국민의힘은 특검 입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01:45YTN 박희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