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5일) 새벽 1시쯤 충남 서산 지곡면에 있는 아파트에서 낙뢰 추정 정전이 발생해 1,980가구가 에어컨 등 냉방기구를 사용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복구 작업은 오후 3시쯤 마무리돼 정전 발생 14시간 만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 전기 설비가 손상된 것을 확인하고, 강원도 양구에 있는 업체에서 부품을 확보해주는 등 복구 지원 작업을 벌였습니다.

비슷한 시각 서산 음암면 일대에서도 낙뢰로 전신주 일부 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했다가 약 1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서산시도 버스를 투입해 주민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구호물품을 지원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05162737604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1시쯤 충남 서산 지곡면에 있는 아파트에서 낙뢰 추정 정전이 발생해 1980가구가 에어컨 등 냉방 기구를 사용하지 못해 큰
00:10불편을 겪었습니다. 복구 작업은 오후 3시쯤 마무리돼 정전 발생 14시간 만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00:17비슷한 시각 서산 음암면 일대에서도 낙뢰로 전신주 일부 설비가 고장나 정전이 발생했다가 약 1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