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며, 물놀이장 찾는 피서객들도 늘고 있습니다.

수상레저 시설이 모여있는 경기도 가평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최승훈 기자!

[기자]
경기 가평군 수상레저 시설에 나와 있습니다.


보트 타는 시민들이 뒤로 꽤 보이는데요,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요즘 찜통더위에 습한 날씨까지 이어지는데요.

저도 도심을 벗어나, 이렇게 강과 놀이기구를 보니까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면서 이곳을 포함해 인근에 있는 수상 레저시설에 이용객들이 본격적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수상 보트를 타며 강바람과 함께 스릴을 즐기거나, 미끄럼틀을 타고 시원하게 물속으로 빠지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아이들 방학을 맞아 휴가를 내고 바다부터 강까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잇달아 방문했다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백지현·채명하·백승예·백승우 / 서울 마곡동 : 여름 휴가 맞춰서 가족이랑 다 함께 첫 번째는 바다를 가서 해수욕을 즐기고, 두 번째는 워터파크 가서 이제 물놀이도 하고, 세 번째는 강을 가서 레저까지 하는 3종 휴가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다만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물놀이를 하면서도 건강에 유의하셔야겠는데요.

오늘도 이곳 경기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 북부 일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늘에서 쉬며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안전요원의 통제 아래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가평군 수상레저 시설에서 YTN 최승훈입니다.

영상기자 : 강보경
영상편집 : 안홍현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02120111574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곳곳에 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서객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6YTN 취재기자들이 피서객들이 몰리는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00:10먼저 최승훈 기자, 어디입니까?
00:14경기 가평군 수상 레저시설에 나와 있습니다.
00:17이상군 기자는 이색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으로 나가 있다고 하던데, 어디입니까?
00:25충남 보령 냉풍욕장에 나와 있습니다.
00:28먼저 가평부터 가보겠습니다.
00:30최승훈 기자, 보트 타는 시민들도 있는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36요즘 찜통더위에 습한 날씨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00:40저도 도심을 벗어나 이렇게 강과 놀이기구를 보니 바로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00:45점심시간이 다가오면서 이곳을 포함한 인근 수상 레저시설에 이용객들이 본격적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00:51지금은 점심시간이라 이용객들이 빠진 모습이지만,
00:54수상보트를 타며 강바람과 함께 스리를 즐기거나,
00:57미끄럼틀을 타고 시원하게 물속으로 빠지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01:01아이들 방학을 맞아 휴가를 내고,
01:03바다부터 강까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잇따라 방문했다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01:09직접 들어보시죠.
01:28다만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물놀이를 하면서도 건강에 유의하셔야겠는데요.
01:33오늘도 이곳 경기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 북부 일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01:39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01:42그늘에서 쉬며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01:45안전요원의 통제 아래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셔야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