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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도 겹치면서 피서 떠나는 분들 많은데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해 도심 물놀이장 분위기 살펴봅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고양시 워터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부터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

[리포터]
네. 제 뒤로 많은 피서객이 보이시죠.

이곳은 실내에 마련돼 자외선 피하기에도 좋은데요.

저는 지금 땀이 주르륵 흐를 정도로 후덥지근하지만, 시원한 물속의 피서객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대다수 지역에서 7일 넘게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무더위 속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피서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여름 성수기에 해외로 나가는 사람은 지난해보다 7만 명 많은 377만 명으로 예상되는데요.

해외로 떠나지 않고 가까운 도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달래는 분들도 많습니다.

휴일을 맞은 워터파크는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파도 풀에는 피서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고, 짜릿한 워터 슬라이드 앞은 줄도 길게 늘어섰습니다.

안전을 위해 음주 후엔 입수를 삼가고, 구명조끼 착용과 준비운동 등 기본 수칙을 지켜야겠습니다.

모두 안전한 물놀이로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영상기자 : 박정호
영상편집 : 이영훈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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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국 곳곳에 극한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3시원한 곳으로 피서 떠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00:06현장에 나가 있는 YTN 리포터와 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0먼저 문상아 리포터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00:14네, 고양시 워터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00:16네, 이혜민 캐스터는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00:20네, 저는 광명동굴에 나와 있습니다.
00:23먼저 문상아 리포터, 오전부터 사람이 많이 보이는데요.
00:29네, 그렇습니다.
00:30지금 제 뒤로 많은 피서객들이 보이시죠?
00:33이곳은 실내에 마련돼 자외선 피하기에도 좋은데요.
00:36저는 지금 땀이 주름 흐를 정도로 후덥지근하지만
00:39시원한 물속의 피서객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입니다.
00:43수도권의 경우 대다수 지역에서 7일 넘게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00:48무더위 속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피서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00:52올여름 성수기에 해외로 나가는 사람은 지난해보다 7만 명 많은
00:56377만 명으로 예상되는데요.
00:59해외로 떠나지 않고 가까운 도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01:02더위를 달래는 분들도 많습니다.
01:05휴일을 맞은 워터파크는 팔기를 뛰고 있는데요.
01:08파도푸드는 피서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고
01:10짜릿한 워터슬라이즈 앞은 줄도 길게 늘어섰습니다.
01:15안전에 비해 음주 후엔 입술을 삼가고
01:17귀명조끼 착용과 준비운동 등 기본 수칙을 지키셔야겠습니다.
01:22모두 안전한 물놀이로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세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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