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 곳곳에 극한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3시원한 곳으로 피서 떠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00:06현장에 나가 있는 YTN 리포터와 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0먼저 문상아 리포터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00:14네, 고양시 워터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00:16네, 이혜민 캐스터는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00:20네, 저는 광명동굴에 나와 있습니다.
00:23먼저 문상아 리포터, 오전부터 사람이 많이 보이는데요.
00:29네, 그렇습니다.
00:30지금 제 뒤로 많은 피서객들이 보이시죠?
00:33이곳은 실내에 마련돼 자외선 피하기에도 좋은데요.
00:36저는 지금 땀이 주름 흐를 정도로 후덥지근하지만
00:39시원한 물속의 피서객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입니다.
00:43수도권의 경우 대다수 지역에서 7일 넘게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00:48무더위 속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피서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00:52올여름 성수기에 해외로 나가는 사람은 지난해보다 7만 명 많은
00:56377만 명으로 예상되는데요.
00:59해외로 떠나지 않고 가까운 도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01:02더위를 달래는 분들도 많습니다.
01:05휴일을 맞은 워터파크는 팔기를 뛰고 있는데요.
01:08파도푸드는 피서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고
01:10짜릿한 워터슬라이즈 앞은 줄도 길게 늘어섰습니다.
01:15안전에 비해 음주 후엔 입술을 삼가고
01:17귀명조끼 착용과 준비운동 등 기본 수칙을 지키셔야겠습니다.
01:22모두 안전한 물놀이로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세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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