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실 지금 반도체 시장에서는 중국이 이렇게 국가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키우니까 중국 정부와 싸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금 이 장식 메모리 1위의
00:10어떤 뉴스도 전해졌지만 심장에선 노광장비 생산을 중국에서 시작했다라는 부분도 굉장히 큰 뉴스로 전해지더라고요.
00:16바로 그게 핵심입니다. 잘 지적해 주셨는데요. 지금 장식 메모리 하나만 상장했으면 뭐 싼 게 비지떡 아니야? 우리 중국이 한국 따라오기는
00:28아직 멀었어. 실제로 기술도 많이 멀었는데 지금 말씀드린 이 노광장비라는 게 반도체 아주 미세공정 이 나노기술을 하는 데 필수적인 장비거든요.
00:41그런데 도론포 대통령이 저걸 한 10년 전부터 미국에 수출하지 말라 해서 금지를 하고 있어요. 미국이 중국에.
00:50그런데 저 극자외선 노광장비를 만들어내는 거의 유일한 기관이 네덜란드의 ASML이라는 회사예요.
00:59그런데 거기에 중국 수출을 안 하고 있다고요. 그래서 그동안에 쥐진핑 국가수석이 아무리 용을 써도 한국 근처에도 따라오지 못했거든요.
01:08그런데 밤사이에 어떤 뉴스가 나왔냐면요. 아니 중국에서 노광장비를 만들어냈다.
01:15이게 중국 정부가 발표한 것도 아닌데 미국 언론에 보도가 나온 겁니다.
01:20그래서 그동안에 미국이 중국에 팔지 못하게 하니까 중국 스스로 자체 개발을 했는데 이번에 상당한 성공을 거두어서 핵심 노광장비의 한 분야를
01:31대량 생산을 시작했다.
01:33이런 보도가 나온 겁니다. 그러면 이게 장신 메모리하고 왜 묶여있냐면
01:39중국이 만약에 노광장비를 만드는 게 사실이라면 그것을 장신 컴퓨터가 가져가서 또 돈도 들어왔지 않습니까?
01:47그렇게 만들기 시작하면 이 장신 메모리도 나노, 2나노, 3나노 도전할 수 있잖아요.
01:54이게 공포를 줬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01:56네.
01:56네.
01:56네.
01:56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