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개입서를 놓고 개파간 대리전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00:07신천계 최고위원 후보인 최민희 의원은 SNS에서 당대표 경선에 합수본이 등장하고 근거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 민주당 신천지 유입서를 언론이 받아 쓴다며
00:18누가 이런 작업을 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00:20이에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인 박선원 의원은 신천지나 유시민은 비판 못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돌려가게 하시는 분들이 반명분열주의라고 받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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