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더위에 지치는 여름철, 보양식 수요가 높아질 때죠.
00:04농촌진흥청이 고기 대신 국산 콩을 활용한 여름 별미를 선보였습니다.
00:10최명신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4보양식 하면 흔히 고기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엔 국산 콩이 주인공입니다.
00:20맑게 우려낸 닭고기 육수에 고소한 두유와 생강즙을 더해 시원한 국물을 만듭니다.
00:25여기에 밀가루면 대신 얇고 쫄깃한 두유면을 넣고 닭고기와 오일은 고명을 얹어내면
00:32새콤하면서도 담백한 두유면 초계 냉국수가 완성됩니다.
00:37콩의 변신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00:40검정콩인 서리테를 듬뿍 넣어 가발 사이마다 고소한 풍미를 채운 서리테의 빠에야
00:45두부와 그릭 요구르트를 갈아 넣어 칼로리 부담을 뚝 떨어뜨린 디저트
00:50두부 티라미수까지 함께 선보였습니다.
01:05국산 콩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은 물론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미노산과
01:10이소플라본 등 다양한 활성성물을 품고 있어 훌륭한 여름 보양식입니다.
01:15특히 농진청이 개발한 신품종 대단은 단백질 함량이 51%에 달해 영양 보충에 제격입니다.
01:22요즘같이 여름철에 기력이 부족할 때 단백질을 보충해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1:29지친 몸을 살리는 여름 밥상, 그 중심에 국산 콩이 있습니다.
01:34YTN 최명진입니다.
01:36다음번째 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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