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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고위 공직자의 비위 여부를 상시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즉각 나서라고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로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지 405일째지만 특별감찰관이 임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청와대는 수차례 특별감찰관 추천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이 막아 세우는 짜인 각본에 따른 '이중 플레이'로 국민을 기만해왔다며, 이제라도 즉각 추천 절차에 돌입하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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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민주당이 막아세우는 짜인 각본에 따른 이중플레이로 국민을 기만해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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