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에잇
00:02후후
00:04후후
00:05와
00:08잘한다 잘한다
00:09넘어가지 말라고
00:17큰일 났다 언니
00:18저희 어떻게 큰일 났어요
00:20중견수가 너무 많다
00:22수빈은 간사 안 봐도 돼?
00:24롱팩 한번 시켜야겠네
00:26안녕하십니까
00:27전 소프트볼 국가대표
00:29최혜빈입니다
00:33아이카 몸 푼다
00:39아유 큰일 났다 이거
00:40아이카 어떡해
00:42저는 지금 인천광역시체육회에서
00:44소프트볼 선수로 활동하고 있고요
00:46그리고 대표팀 출전도
00:49했습니다
00:50소프트볼이랑 야구는
00:52정말 똑같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00:54비슷한 종목인데
00:55한국에서는 소프트볼은
00:58비인기보다 더 못한 비인지 종목이기 때문에
01:00저희가 땀 흘려서 운동하는 걸
01:02잘 모르고 계세요
01:03근데 야구는 정말 많이 사랑을 받고
01:06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01:08야구를 하면서
01:09좋은 느낌을 얻고 싶어서
01:12지원하게 됐습니다
01:13소프트볼 국가대표
01:14소프트볼 국대출신이예요
01:18와우
01:19와우
01:20소프트볼 국가대표?
01:21우와 잘 Bonus
01:24최혜빈 선수 그리고 포지션이
01:26지금 3루 포수 다 가능한가요?
01:29네 전 월그라운드 가능합니다
01:33오우 오우
01:34오우
01:35포수 언니 언니
01:35한 번만 왔어요 언니
01:36난 좋아
01:41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은 어디에요?
01:45삼루랑
01:46어?
01:47삼루랑
01:50삼루요?
01:51삼루요?
01:52네
01:55줍스 온다 진짜 또
01:58내가 내 선수 포지션이다 투수 중견수
02:02지금부터 이제 테스트를 시작 한 번 해보겠습니다
02:07잡고 나서 1로로 송구해 주세요
02:10파이팅
02:11파이팅
02:13파이팅
02:23파이팅
02:24우와
02:35이건 그냥 축받아 봤네.
02:43와 되게 가볍게 던진다.
02:45힘은 좋다.
02:47팔 힘이 좋네요.
02:49이게 좋다 근데.
02:51이거 조금만 이렇게 나오면.
02:56와 공은 잘 잡는데.
02:58와 공은 잘 잡는데.
03:00와.
03:03와.
03:05뭐야.
03:07와 뭐야.
03:09대푼데요.
03:11와.
03:13큰일 났다 운동 세상 해야 돼 이제.
03:14저도 장난 아니라는까.
03:19와 움직임 봐.
03:22오.
03:25와.
03:27와.
03:28와.
03:28와.
03:29와.
03:33아니 이게 약간 매직 선수 같아.
03:35매직 선수 같아.
03:36할 힘이 좋네요.
03:39김지민 선수는 스텝 한 번에 던져요.
03:42원 스텝으로.
03:42그러니까.
03:43맞아요.
03:44확 잡고 원 스텝을 쭉.
03:51와.
03:53와.
03:54와.
03:55와.
03:57와.
03:57공이 약간 이렇게 와.
04:00아이고.
04:01지금 윤 코치 지금 빨리 마운드 세우고 싶다 지금.
04:03보고 싶긴 해요.
04:04아 진짜.
04:10와 스텝.
04:14와.
04:16깔끔.
04:17깔끔하다 깔끔 깔끔.
04:19스텝이가 미쳤다 스텝이가.
04:27와.
04:31나이스.
04:32아.
04:33효과할 수준이 아니다.
04:34안구정화.
04:35안구정화된다 안구정화.
04:38와 스텝 봐.
04:43아.
04:43아.
04:44에잇.
04:46아.
04:49효과할 수준이 아니다.
04:49안구정화된다 안구정화.
04:50에잇.
04:50와.
04:51와.
04:51잘한다.
04:52잘한다 더 가지 말라고.
05:01큰일났다 언니.
05:02저희 어떻게 큰일났어요.
05:03중견수가 너무 많다.
05:06수비는 가서 안 봐도 돼.
05:08롱팩 한번 시켜야겠네.
05:10상단실 지금 두 분만 베스트 던지고.
05:12이루스 던지는 거 한번 보고.
05:15박보경 선수랑 김지민 선수는 거기서 홈플레이트로 두 개씩 던질 거예요.
05:22두 개씩 던질 수 있는 가장 강한 공을 한번 던져보세요.
05:26지금 거기 끝에서 여기까지 거리가 55m입니다.
05:31와.
05:33언니 원바운드 아니면 그냥 안 돼요.
05:35노바운드.
05:37박보경 선수가 55m 김지민 선수가 65m.
05:40그렇게 보면 소정이보다 어깨는 좋을 수 있게.
05:43핵심 좋아.
05:45비대면 한번 던져보세요.
05:46최대한 강하게 던지세요.
05:48네.
05:49던지겠습니다.
05:51아유.
05:53아유.
05:56아유.
05:57아유.
05:57아유.
05:59아유.
06:00아유.
06:01아유.
06:01아유.
06:01아유.
06:02아유.
06:03아유.
06:05아유.
06:05아유.
06:05근데 진짜 확실히 다르구나.
06:08던지는 거는 어깨 쓰는 게 다르다.
06:15와.
06:16온 바운드.
06:21와 이게 낫잖아.
06:23아유.
06:24이게 낫?
06:24아 완벽한 온 바운드.
06:25승리하다.
06:28와 손이 너무 좋은데?
06:34와 엄청 빠르다, 저렇게 던지는데.
06:41멀리는 또 엄청 좋은데?
06:42실내가 짧다, 실내가 짧아.
06:45아니 진짜 짧다, 실내가.
06:46아 귀여워.
06:56다 코치님한테 갔는데?
07:00확실히 창동지휘 선수라 공은 진짜 잘 던져요.
07:04공 채는 소리 저만 들렸어요?
07:06집 앞둔 소리요.
07:16네 고생하셨습니다.
07:17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07:19비겼어.
07:20딱 55m라고 나와있는데 그만큼 나오네요.
07:23투수 마운드에서 공 던지는 거 한번 볼게요.
07:26이야 기대된다.
07:29얼마 나오는지 궁금하다.
07:31자 재구력 상관없이 자신 있게.
07:34네.
07:4792kg.
07:49그냥 아직 몸 푼 건데 92 나왔어.
07:52그러니까요.
07:53왜 이걸로 95kg이 나오지?
07:57앉으면 100kg 나오겠다.
08:02앉으면 100kg 나오겠다.
08:0696kg.
08:08이게 창 던질 때 하는 거랑 똑같은 거지?
08:11네 이거.
08:12지면 이용하는 게.
08:15여기서 딱 내딛는 게.
08:16그러니까 우리 선수들도 좀 앞다리를 팍 찍어야 돼.
08:20조금 연습하면 100kg는 그냥 넘어가겠네.
08:23오늘 100은 찍어가고 싶어요.
08:31네.
08:32와우.
08:32와우.
08:33와우.
08:33와우.
08:35와우.
08:35고맙습니다.
08:37지금 운동선수들이라 승부욕이 달라.
08:39와우.
08:42가 że.
08:58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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